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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6.05

서울권 지역의 인간관계 문화????

서울 이나 수도권 지역에 살면 부산지역 사람들보다 더 계산적이고 이해 타산적이게 되는 이유가 인구가 많고 바빠서 그런 건가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함박눈속의꽃

    함박눈속의꽃

    25.06.05

    서울이나 수도권은 인구가 많고 경쟁이 치열해서

    지방쪽보다는 자연스럽게 계산적이고 이해 타산적이 되는 경우라 보기 쉽습니다.

    모두가 바쁘고 빠른 생활 속에서 신속하게 판단하고 행동하는 습관이 생기기도 하고요.

    그래서 사람 관계에서도 조금 더 신중하고 계산적일 수밖에 없어요.

    결국, 낯설은 환경이라 외지 사람들이 접근하기에는 거부감 같은 느낌을 받을 것 같습니다.

    그러나 알고보면 모두가 다 친절하고 정직한 대한민국 사람들입니다..

  • 서울같은 대도시에서 살기가 힘들어지고 더욱더 각팍한 사회다 보니 서울사람들이 다른곳에 비해 더욱 계산적이고 이해타산적이 된게 맞습니다. 삶에 여유가 없어서 더욱더 그런면이 강해지는거 같아요

  • 서울과 수도권은 인구 밀집과 경쟁 환경 때문에 인간관계가 더 개인적이고 효율 중심적인 경향이 있습니다.

    반면 지방은 공동체 문화가 강해 인관관계가 더 정겹고 느긋하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

    이건 문화적 차이일 뿐 어느 쪽이 더 낫다고 평가할 수는 없는 문제입니다.

    각각이 장단점이 다 있습니다.

  • 글쎄요.

    이게 참이상해요 어릴때만해도 개인주이가 이렇게 막연하지 않았고 뭔가 공동체 의식이라는게 있고 뭔가 사람냄새나는 그런 분위기인 동네가 많았는데요.

    어느날부턴가 개인주의가 막연하고 살고있는 아파트만해도 3년쯤살면서 아직까지 옆집이랑 말한번 섞어본적없고요.

    왜이렇게 되고있는건지 잘은 모르곘는데.

    그만큼 사는게 빠듯하고 힘들어서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이제는 사소한일 하나도 어떻게 벗겨먹어서 이득을 챙겨볼까 생각부터하니 자기 실수로 상가건물에서 넘어졌어도 건물주한태 손배 청구를 하는 이상한 상황도 연출되죠..

    근데 웃긴건 손배하니까 진짜로 건물주는 주어야하는 상황이 되는데 이게 맞나 싶더라고요.

    사람들이 약아지고 공격적이며 피해망상에 사로잡혀들있다보니 자연히 개인주의가 만연해지는것 같아요.

  • 사람들은 성격이 제각각이기 때문에 지역 사람들이 다 그렇다고 보기에는 무리가 있어보입니다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렇게 느껴지시는 것은 아무래도 서울이 아주 바쁘게 돌아가는 도시라서 사람들이 여유가 상대적으로 생기지 않아 그런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