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서호진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물론 밀수하는 인간들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유럽에선 일본이랑 청나라에 더 관심을 가지기도 했고
청나라에서 사건사고들이 터지는 동안 아편이 어떤 물건인지 이해하고 정책을 세울 시간이 충분히 있었기 때문에
개항하기 전은 물론 개항한 후에도 아편만은 막아내러고 최선을 다했습니다.
1890년대에 이미 아편유포는 징역5~3년 짜리 범죄였으며
1905년에는 아예 징역15년짜리 중범죄로 개정했죠.
하지만 마약이란게 워낙 중독적인 물건이라 각사등록, 횡성신문 등
당시 기록물에 마약관련 범죄가 많이 나오기도 했습니다
참고논문
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18034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