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삶이 무료하고 재미가 없을 땐 뭐가 도움이 될까요?
여행도 많이 다녀봤고, 좋아하는 것들도 많은데 요즘은 그 어떤 것들도 제 마음을 설레게 하지 못해요.
이렇게 삶이 무료하고 재미가 없을 땐, 어떻게 돌파구를 찾아야 할까요? 그냥 지나가기를 기다리며 살다보면 넘어가 질까요?
22개의 답변이 있어요!
그냥 다른 곳에 관심을 가져보세요
지금까지 안해본 것들로 봉사나 마라톤 등 안해본 취미생활을 도전해보시는 것은 어떨까요 그러다 재미가 생기는 활동이 나올수도 있지 않을까요?
평소 안하던 것 해보는 것은 어떠신지요. 등산이나 달리기같은 것도 좋고 새로운 게임을 해본다던지 새로운 모임에 나가본다던지 새로운 자극을 주면 자연스레 해결될겁니다.
열정적으로 지내시고 많은 것들을 즐기다보니 오히려 그 행위 자체가 반복적으로 느껴지고, 자극이 슴슴하게 느껴지는 거 아닐까요? 가끔은 고요한 일상을 살아가는 것이 재충전의 계기가 되지 않을까 생각해봅니다.
제 개인적인 생각을 말해보자면 계속 뭔가 재미있는걸 꾸준히하다보면 어느순간은 시들해지는 시점이 생기는것같아요. 그런데 끝임없이 새로운 재미를 찾다보면 그 새로운것도 한계가 생기는것같고 그 새로운것을 찾는것도 힘들더라고요.
하루 소소한 커피한잔, 산책하며 보는 풍경 나무, 지나가는 아이들 강아지 이런것들에서 위로를 받고 여유를 느끼다보면 그게 소소한 행복이 되는것같아요.
한번 천천히 걷고 지나다니는 이것저것을 보고 느끼고 해보시면 어떨까요?
그러다보면 어느날 뭔가하고싶은게 발견되고 또 다시 더 활기차게 보내게되지않을까싶네요.^^
새로운 목표나 버킷리스트를 만들어보시는 것은 어떠신가요? 결국 무기력해지는 이유는 목표가 사라졌거나, 기존의 목표가 무의미하게 느껴질 때 인거 같아요.
지금의 질문자님의 마음을 울리는, 질문자님께 가치가 있는 새로운 목표를 찾으시다보면 무료함과 무기력함이 조금 해소되지 않을까 생각해봅니다!
취미를 한번 찾아보시는게 어떨까요?
도자기공방이나 액세서리 공방을 가서 힐링을 한다던지
미술관이나 전시회, 아쿠아리움을 가서 감상을 한다던지
생각을 정리하고 편안하게 시간을 보낼수있는 공간을 가보시는것도 추천해요
일을 하시나요. 직업이 있으면 토요일 일요일 쉬기도 바쁘던데요. 취미를 만들어 보세요. 여행이나 단발적인거 말고 지속적이고 발전하는 것이 즐거운 취미를요. 저는 50대 넘어 피아노를 시작했어요. 곡을 치는 것이 재미 있어요. 자기 개발하는 취미나 특기를 추천드려요.
이 시간에도 지쳐있고, 무료한 삶을 보내고 있을 여러분
자신이 좋아했던 걸 했을 때도 흥미를 느끼지 못한다는 건 참 슬픈 일이죠, 그렇지만 계속 무언갈 찾아서 해보려고 하는 그 의지가 있잖아요. 그 말은 여러분도 알고 있는 거예요, 지금 뭔갈 해야겠다라는 걸!
계속 그렇게 무언갈 찾아서 해보세요, 인생의 흥미가 떨어질 때 추억의 친구와 만남, 가족과의 만남도 좋고요! 혼밥 투어도 좋아요..
그러니까 너무 무기력 하게 지내지 마시고 하루를 바쁘게 그런 생각 안들게 일을 만드세요!!
운동하세요
그냥 아무 생각 없이 운동하시고, 맛있는 음식 드시고 잘 쉬고 그러세요
그렇게 지내다가 하고 싶은 거 있으면 하시고요
그냥 다 이런 거지 하고 하루하루 보내는 게 필요할 수 있어요
안녕하세요. 삶이 무료할때는 취미생활을 하나정도 가지시는게 좋아요. 하나의 주제에 빠지면 정말 인생이 재밌어져요. 이걸 찾는게 중요한데 스포츠 직관도 하나의 예시이고 낚시 독서 런닝 등등 정말 많습니다!!
안녕하세요. 빛나라 하리 입니다,
삶이 무료하고 재미가 없다 라면
취미활동을 해보는 것이 도움이 되어질 수 있겠습니다.
나만의 취미활동을 만들어 보세요.
내가 좋아하는 것을 하면서 하루를 보낸다면 결코 그 삶은 무료하고 재미가 없지 않을 것 입니다.
번아웃 오신것 같기도하고 어찌되었든지 돌파구를 찾아야 겠네요~ 날못하면 우울증 올수도 있습니다. 참 마음의 병을 다스리기가 힘듭니다. 여러방법 취해보시고 안되시면 전문가 상담도 추천드립니다.
삶이 무료하지 않을 때는, 뭔가 소위 챌린지..라고 하는 도전이 있어야하겠습니다.
예를 들어서, 너무 모든 것이 완벽히 갖추어진 경우 오히려 굉장히 무기력감이 올수 있습니다.
의식주라던지, 용돈이라던지... 남친이나 여친도 다 있고 직장이나 사업체도 안정적이거나 남들이 다 알아주는 경우, 이런 사람들이 가끔식은 정말 소수지만 존재한다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사람이란 필연적으로 어떤 난관같은 것이 때로는 좀 필요하고, 이를 헤쳐나갈려고 하는 과정에서 삶의 의미도 찾을수 있고, 또한 자기발전도 이룰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등산을 많은 사람들이 하는 이유가, 거기에 산이 있고 그래서 오른다...라고 하지 않습니까.
이러한 도전의식이라는 인간의 본능적 생존과 사유본능적 정신세계의 도전과 응전이라는 합과 반의 대립에 의한 정의 발현과 같은 것을 실천하기 위하여 등산을 한다는 것입니다.
그럴때에는 하고싶었던 스포츠라던지 아니면 가고싶었던 여행지가 있으면 한번 떠나보시기를 추천드립니다.
재밌는게 많이 있을거에요.
그러다보면 무료했던 삶이 즐거워질거에요.
좋아하는 여행이나 취미조차 무미건조하게 느껴질 때는 억지로 설렘을 찾으려 애쓰기보다 오히려 마음의 에너지가 잠시 바닥난 상태임을 인정하고 휴식하는 것이 중요하며, 거창한 계획보다는 매일 아침 이불 정리나 짧은 산책처럼 아주 작은 성취감을 느낄 수 있는 루틴을 하나씩 만들어보는 것이 정체된 기분을 환기하는 데 큰 도움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시간이 흐르면 자연스레 감정의 파도가 지나가기도 하지만 지금처럼 무료함이 깊을 때는 평소 시도하지 않았던 전혀 낯선 분야의 원데이 클래스에 참여하거나 봉사 활동처럼 타인과 연결되는 경험을 통해 새로운 자극을 수혈하는 것도 좋은 돌파구가 될 수 있으니, 스스로를 너무 다그치지 말고 마음의 소리에 천천히 귀를 기울여 보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그런 시기에는 새로운 것을 배워보시는 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운동이나 악기나 전에 경험해보지 못했던 새로운 것을 해보시면 아마 무료함이나 지루함이 사라지고 흥미가 생기지 않을까 싶습니다.
본인이 좋아하는 그어떤것도 본인을 만족못시키는데 어떤걸로 몬족시킬수있을지 의문이네요
그렇다면 아예 관심없었던 일을 해보는건어떨까요
새로워 관심과 재미를 찾을수도있을것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