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직장 상사 중에 후배들을 괴롭히는 사람이 있는데 직접 저에게는 해를 끼치지 않습니다. 이것을 그냥 두고 봐야 할까요?

직장 상사 중에 후배들에게 강압적으로 대하고 업무를 할 때도 자기 일을 맡기는 사람이 있습니다. 저에게는 그렇게 강압적으로 하지도 않고 다른 일을 맡기지도 않지만 후배들이 가끔씩 힘들다고 이야기를 하더라고요. 그런데 이 사람들이 직접적으로 회사에 문제 제기를 한 것도 아닌데 제가 나서서 말하는 것은 오지랖이 넘은 걸까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오지랖으로 괜히 말을 꺼냇다가 본인이 피해를 볼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만약 그게 괜찮다고 생각한다면 오지랖을 부리는것도 좋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