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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혜로운사자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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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차의 경우 지속적으로 데이터를 수집해서 그것을 판단하는 근거로 사용하는데요. 그럼 한번 내린 판단은 다시 받은 데이터를 통해서 계속 수정이 되는건가요??

전기차의 경우 지속적으로 데이터를 수집해서 그것을 판단하는 근거로 사용하는데요. 그럼 한번 내린 판단은 다시 받은 데이터를 통해서 계속 수정이 되는건가요?? 그럼 얼마나 빠르게 바뀌나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설효훈 전문가

    설효훈 전문가

    희망종합건축사사무소

    안녕하세요. 설효훈 전문가입니다. 자율주행차는 그 데이터를 계속해서 수집하고 그것을 가지고 판단하는 근거로 사용합니다. 카메라 라이다 레이다 기타 여러 센서로 수집되는데 지속적으로 데이터를 받고 그 데이터를 통해서 이루어지는 판단은 1초보다 짧습니다. 보통 반응하는 속도가 1-500ms입니다. 1초가 1000ms이니깐 엄청난 속도 입니다. 생명과 연결된 사항이라서 그래서 엄청 빠르게 판단합니다. 

  • 안녕하세요. 조규현 전문가입니다.

    전기차는 카메라, 라이다, 레이다 등 센서로 실시간 데이터를 수집해 판단 기준을 지속적으로 업데이트합니다.

    새로운 데이터가 입력되면 기존 판단이 즉시 재검토되고 수정이 이루어집니다.

    이 과정은 일반적으로 100ms 이내로 처리되어 빠르게 반영됩니다.

    데이터 수집 주파수가 높아지면 판단의 정확도와 유연성이 향상됩니다.

    참고 부탁드립니다.

  • 안녕하세요. 김상엽 전문가입니다.

    전기차 자율주행은 판단을 한 번 내리고 끝나는게 아니라, 센서 데이터를 초당 수십~수백 번 계속 받아 실시간으로 수정합니다. 앞차 속도나 차선 정보가 바뀌면 몇 ms단위로 판단이 갱신됩니다.

  • 안녕하세요. 김재훈 전문가입니다.

    전기차 자율주행 시스템은 센서 데이터를 실시간으로 계속 갱신하며 이전 판단도 새 데이터가 들어오면 즉시 수정됩니다 그래서 한 번의 판단이 고정되는 것이 아니라 주행 내내 끊임없이 재계산되며 상황에 맞게 바뀝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