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히려 자동차를 자주 타시지 않기 때문에 배터리가 방전이 일어나는 겁니다. 시동이 꺼지고 서있는 차량이라도 적지만 센서나 이모빌라이저 같은 것들을 구동하기 위해 전류가 흐르고 있습니다. 소량의 전류라도 주행 없이 긴 기간 흐른다면 배터리 소모가 심하겠죠. 그리고 자연방전도 일어나구요. 만약 블랙박스가 상시녹화로 설치가 되어있다면 배터리 소모가 더더욱이 빨라집니다. 차량의 배터리는 주행을 하면서 (정확히는 엔진의 구동)생성되는 에너지로 충전을 합니다. 그래서 주기적인 주행이 필요합니다. 한 번 방전이 일어난 배터리는 더 쉽게 방전이 일어나니 주기적인 20분 시동걸기를 해주시는 것이 좋습니다. 배터리 방전이 잦으면 결국 완전방전에 가까워지고 교체밖에 방법이 없게됩니다.
안녕하세요. 바닷가에서만난비둘기입니다. 자동차밧데리는 타면 탈수록 오래쓸수가 있는데 장기간 자동차를 안타고 그대로 주차를 해두면 블랙박스등의 작동으로 인해서 밧데리가 방전이 된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별도의 밧데리를 장착해서 작동을 시키던가 아니면 주차시에는 블랙박스를 꺼두어야 방전을 예방할수가 있다고 하더군요. 자주 방전되면 교체해야 한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