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대적인 시간 보다는 내가 집중할 수 있는 시간과 하루에 소화해낼 수 있는 공부량, 그리고 전체적으로 봤을때 내가 기간 안에 해내야 하는 양이 중요한 것 같습니다. 예를 들어 수험생이라면 수능 전까지 수능준비를 마쳐야할테니, 수능날을 D-DAY로 놓고 전체적인 공부량을 정한다음 연/월/주/일별로 나눠 계획을 세워야겠죠. 참고로 인간이 집중할 수 있는 시간은 생각보다 짧다고 합니다. 그래서 저는 긴 시간을 공부나 일에 투자해야 할 때 뽀모도로 기법이라는 것을 활용합니다. 25분 할 일을 하고 5분 휴식하는 것을 4번 반복한 다음 긴 휴직(15~30분)을 취하는 기법인데요, 코어타임에 집중하여 할 일을 해내기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