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경제적 자유01입니다.
셰익스피어 4대 비극에는 다음과 같은 작품이 있습니다.
1 햄릿(Hamlet): 부왕을 독살한 숙부에게 어머니를 빼앗긴 주인공이 복수를 하는 줄거리입니다. 셰익스피어의 가장 유명한 작품 중 하나로, “To be or not to be That is the question.” 죽느냐, 사느냐 그것이 문제로다. 라는 대사가 유명합니다.
2 리어왕(King Lear): 노년의 리어왕과 3명의 딸의 이야기입니다. 리어왕과 딸들을 통해 진실의 가치를 재조명한 작품입니다.
3 맥베스(Macbeth): 주인공 멕베스가 공포와 절망 속에 갇혀 죄를 더하고 파멸해가는 과정을 그린 작품입니다. 셰익스피어의 4대 비극 중 마지막 작품이며, 인간이 욕망 때문에 서서히 타락하다가 선을 넘고 파멸에 이르는 작품들의 원조격입니다.
4 오셀로(Othello): 질투와 오해로 파멸하는 흑인 장군 오셀로의 이야기를 담고 있는 작품입니다. 셰익스피어의 작품 중 가장 강렬하고 충격적인 비극으로 평가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