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험
질염으로 자궁경부암 재검사시 실비청구가능한지?
국가검진으로
자궁경부암검사
결과 음성.캔디다곰팡이균 검출
오늘 병원에서
질정처방받았는데 약 다 사용후
정확한검사를위해 재검사 하자고 하시더라구요.
재검사는 무료가아닐텐데
비용이 얼마나 들어갈까요..
재검사 했던 적이 없어서...
실비청구도 가능한지...
5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최종호 보험전문가입니다.
네 병원의사가 의심소견으로 다시 재검을 해보자라고 한 것이기 때문에 실비처리가 가능합니다
여성분들도 생식기 관련 병들은 대부분 질병코드 처리를 받기 때문에 실비처리에 큰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비용은 병원마다 어떤 검사를 하고 적용하는지를 모르기 때문에 천차만별일 수 있습니다 ㅠ
대부분 실비 청구가 가능하니 크게 걱정하지 않으셔도 될 것 같습니다~
안녕하세요. 장옥춘 손해사정사입니다.
재검사는 무료가아닐텐데
비용이 얼마나 들어갈까요..
재검사 했던 적이 없어서...
실비청구도 가능한지...
비용은 정확히 알수 없으나 주치의 소견에 따른 검사라면 실비는 처리가 가능합니다.
안녕하세요. 박철근 보험전문가입니다.
국가검진에서 생각지 못한 균이 검출되어 많이 놀라셨고, 재검사 비용 걱정까지 겹쳐 마음이 무거우시겠어요. 하지만 칸디다 질염은 피곤하거나 면역력이 떨어지면 여성들에게 '감기'처럼 아주 흔하게 찾아오는 증상이니 우선 너무 큰 걱정은 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1. 재검사 비용은 대략 얼마나 나올까요?
자궁경부암 검사(세포진 검사) 자체는 급여 항목이라 비용이 저렴하지만, 병원에 따라 정확도를 높이기 위해 '액상세포검사(비급여)'를 진행하거나 질염 원인균을 파악하는 'STD 균검사'를 추가할 수 있습니다. 어떤 검사를 병행하느냐에 따라 다르지만, 보통 2만 원에서 5만 원 내외로 예상하시면 되며, 비급여 검사가 추가될 경우 조금 더 나올 수 있습니다.
2. 가장 중요한 팩트: 실비 청구가 "가능합니다!"
많은 분들이 "건강검진 목적은 실비 청구가 안 된다"라고 알고 계십니다. 이건 맞는 말입니다. 하지만 질문자님의 이번 재검사는 본인이 원해서 하는 건강검진이 아니라, "검진 결과 이상 소견(칸디다균)이 발견되어, 의사의 권유(치료 및 정확한 진단 목적)로 진행하는 추가 검사"입니다. 약관상 의사의 임상적 소견에 따른 질병 검사비는 실손의료비에서 100% 보장 대상입니다. (단, 가입하신 실비 세대에 따라 1~2만 원의 병원급 자기부담금은 공제하고 지급됩니다.)
3. 병원 가실 때 꼭 챙겨야 할 청구 서류 3가지 재검사받으시고 수납하실 때, 원무과에 아래 서류를 미리 요청해 두시면 두 번 걸음 하실 일이 없습니다.
진료비 영수증 (카드 결제 영수증 말고, 병원 양식의 영수증)
진료비 세부내역서 (비급여 검사가 포함될 경우 필수)
환자 보관용 처방전 (질정 등 약국에서 약을 또 타셔야 할 경우 약제비 영수증도 포함)
결론: 질염으로 인한 염증 세포 때문에 자궁경부암 검사 결과가 부정확하게 나올 수 있어, 염증 치료 후 깨끗한 상태에서 다시 검사하는 아주 정상적이고 필수적인 과정입니다. 비용 걱정 마시고 실비 청구로 든든하게 혜택 챙기시면서 치료 잘 받으시길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채정식 보험전문가입니다.
질염, 작우경부 세포 검사로 인한 자궁경부암 재검사는 실비 청구가 가능한 경우가 많습니다 하지만 국가 검진으로 이미 받은 부분은 제외되며 의사 소견이 있는 진료와 재검 목적이면 보험에서 보상이 되는 구조라 보시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