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친구와 대화할때 티키타카가 잘 안되는 것 같아요
친구와 대화를 할때 뭔가 티키타카가 잘 안된다고 해야하나? 뭔가 조금 어색해요. 예를 들어 만나기로 약속을 잡았을 때 제가 어디갈까? 물어보면 그러게 라고 답하거나 문제가 생겼을 때(둘다 같은 문제) 제가 어떡하지?라고 하면 그냥 그러게 라고 해요. 친구가 의견을 잘 말안해서 어디갈지 뭐할지 거의 제가 다 정하는 편이에요. 의견을 말안해줘서 좀 답답할 때도 있어요. 그러게라고 하면 저는 뭐라고 답해야할지 모르겠어요.. 제 질문에 대해서 생각하기 싫은걸까요..? 그러게 라고 하는 이유가 뭘까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내마음가는대로룰루랄라니나노입니다.
질문자님이 정한 코스에 따르면서 맘이 안드는 부분을 지적하거나 토는 다는게 아니라면, 그 친구는 정말 뭘 해도 괜찮은 것일 수 있습니다. 호불호가 크게 없고 이건 이래서 좋고 저건 저래서 좋고..그냥 왠만하면 다 좋은겁니다. 그러니 다음에 기회가 된다면 싫은게 뭐 있는지 한번 물어보세요. 싫어하는것만 피한다면 질문자님이 원하는대로 일정을 잡아도 괜찮을거예요.
안녕하세요. 친구와 대화할 때 티카티카가 잘 안되어서 글 적을적어 추천해드립니다 상대방의 말을 생각 해보며 공감을 해주시거나 상황을 고려해서 말해주시면 좋을 것 같고 약간의 농담도 알맞게 섞어서 말을하면 조금 더 나아질 것 같습니다
안녕하세요. 수줍은스컹크163입니다.친구관계에서 제일 중요한건 상대방의 생각이랑 입장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친구와 대화를 할 때 좀 더 친구의 입장과 생각을 잘 생각해서 대화를 맞춰보면 좋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