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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손한도마뱀107

공손한도마뱀107

오늘같은미세먼지 많은날에 강아지 산책

반려동물 종류

강아지

품종

말티즈

성별

수컷

나이 (개월)

11

몸무게 (kg)

3.8

오늘 미세먼지 보니까 나쁨경고창이 많이 떠잇더라고요

근데 아기가 (강아지) 우울해 하는거같아서 잔 삼십분 정도 나갔다 오긴 했는데 기관지가 좋은편은 아니거든요 그렇다고 아픈건 아니고 나이가 있어서 자주 켁켁 되는편 ? 산책을 쉬는게 좋을까요 ?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박주찬 수의사

      박주찬 수의사

      프리랜서

      안녕하세요. 박예찬 수의사입니다.

      미세먼지가 너무 심한 날은 하루 정도 집에서 놀이와 생활 하는 것이 더 좋을듯 합니다.

      안그래도 나이가 많아서 호흡기가 좋아보이지 않는데요 이러다가 미세먼지로 인해 기관지염이 생기거나 면역력 떨어져서 폐렴생길 수도 있으니 산책 나가더라도 짧게 해주시는 것을 권장드립니다.

    • 탈퇴한 사용자

      탈퇴한 사용자

      안녕하세요. 박창석 수의사입니다.

      노견이고. 기관지 조차 좋지않다면 산책쉬기를 권장합니다.

      산책은 날씨가 좋은날 가면 됩니다

      특히 기관지가 안 좋다면 정말. 조심해야 합니다 노견이고 한번 안 좋아지기 시작하면 회복이 굉장히. 어려울수도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박현아 수의사입니다.

      미세먼지는 사람 뿐만 아니라 강아지에게도 매우 치명적입니다. 특히 강아지는 사람보다 더 미세먼지에 영향을 많이 받는데요. 그 이유는 평균적으로 강아지의 공기 흡입량이 사람보다 많기 때문입니다. 이로 인해 기관지가 원래 좋지 않은 강아지는 더 안좋아질 수 있습니다. 따라서 미세먼지가 심한 날에는 산책을 자제하고 집에서 놀아주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미세먼지가 나쁜 날에 불가피하게 산책을 나가는 날에는 저녁시간 보다는 아침에 평소보다 짧은 시간으로 산책을 시켜주세요. 저녁에는 아침보다 대기가 더 정체되어 있어 미세먼지 농도가 훨씬 더 높습니다.

      그리고 뛰는 것보다는 걷는 것이 더 좋아요. 그 이유는 흥분해서 뛰게 되면 공기를 더 많이 들이마쉬게 되기 때문에 천천히 걸으면서 산책하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

      아뇨, 산책은 강아지의 정신의 밥이기에 산책을 하지 않는것으로 잃는것이 미세먼지 조금 마시는것보다 나쁘기에 짧게라도 나갔다 오는걸 추천합니다.

      반려견의 최소 산책 횟수 기준은 매일 아침저녁 하루 2회 이상 각 10분 이상이니 짧게 시켜주되 횟수를 증가시키는걸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