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험
알러지 면역주사 입원 실비 관련 질문드립니다.
알러지로 고생중인 사람입니다.
원래 고양이, 진드기, 돼지고기 등등 MAST 검사결과가 좀 안좋고 증상들도 많이 나타나서(비염, 눈 가려움 등)
1년전부터 항히스타민제를 계속 먹고 지냈었습니다. 1알씩 먹다 억제가 안되어 2알 3알까지 늘어났다가
최근에 2달정도는 두드러기 및 습진까지 겪고 스테로이드랑 항히스타민제 먹다가도 억제가 잘 안되어
대학병원으로 갔습니다. 알레르기내과에서 다시 여러 검사를 해보니 1년전 검사대비 늘어난 항목도 많고
수치도 좀 증가했고 알러지원이 여러개라 입원해서 면역주사(알러지 면역주사) 치료를 권장 받았습니다.
문제는 비용이 1년분 미리 결제하고 계속 입원 및 통원으로 주사를 맞고 경과관찰을 해야 한다고 합니다.
아무래도 알러지원을 집어넣어 면역치료를 하는것이다보니 통원이든 입원이든 급성반응이 올수가 있다고 합니다.
병원에서 초기에는 4~5일정도 입원하여 치료를 권장받았습니다. 2시간마다 주사를 맞고 관찰을 해야한다고 합니다.
비용은 1년분 미리 결제하는것이다보니 주사값만 상황에 따라 150만원 내외가 된다고 하셨습니다.
이 경우 이부분에 대해서 입원으로 청구가 가능할까요?
통원으로도 주사를 못맞는건 아니지만 병원에서는 권하진 않는다고 하셨습니다.
입원까지 해야 초기에 효과를 높여 빠르게 주사치료가 가능하고, 급성 반응에 대비가 가능하다고 합니다.
통원과 입원은 실비 한도가 천지차이다보니 통원이면 20%빼고 20만원 한도로 보장받는거고,
입원이면 비급여 30% 제외하고 5000만원 이내 한도라 천지차이인 상황입니다.
가끔 보험사에서 통원으로도 치료가 가능한 건인데, 왜 입원으로 했냐고 분쟁이 일어난다고해서
이부분에 대해서 미리 알아놓고 고민을 하려 합니다.
4개의 답변이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