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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쩐지고상한백호

어쩐지고상한백호

황사가 많이 불어오는 날 야외 활동의 영향은 어떤가요?

오늘 황사가 불어오기 전에 산책 나섰다가 돌아오는 길에 급격하게 누래진 하늘에 심히 당황했었는데요. 실제로 황사나 미세먼지의 농도가 짙은 날 신체가 받는 영향은 어떤가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굳센때까치29

    굳센때까치29

    황사와 미세먼지 농도가 높은 날에는 눈, 피부, 호흡기 등 신체 여러 부위에 영향을 받을 수 있습니다. 눈에서는 가려움, 충혈, 이물감, 눈곱 증가, 결막염 증상이 나타날 수 있으며, 평소 안구건조증이 있던 분들은 증상이 더욱 악화될 수 있습니다. 피부는 황사에 포함된 산성 성분이나 미세먼지 입자에 의해 자극되어 가려움, 발진, 부종, 알레르기성 피부염 등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특히 아토피 피부염 환자나 어린이는 증상이 심해질 수 있습니다. 호흡기에는 기침, 목 따가움, 편도선염 등이 나타나기도 합니다. 이러한 영향으로 인해 황사나 미세먼지가 심한 날에는 야외 활동 시 주의가 필요하며, 가능하면 외출을 줄이고 마스크 착용, 세안, 보습 등으로 신체를 보호하는 것이 좋습니다

    채택된 답변
  • 미세먼지의 입자가 매우 작아서 야외 노출시 눈, 코, 입 등으로 들어가 기관지에 안 좋고 피부와 정수리, 머리카락에 붙는 것도 안 좋아서 외출을 최대한 자제하거나 마스크, 모자 등 가릴 수 있는 물건으로 가려줘야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