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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퇴한 사용자

탈퇴한 사용자

양장본이라는 책은 혹시 책갈피 역할을 하는 줄이 모두 달려 있나요?

양장본을 검색해 보아도 하드커버라고 해서 책 표지가 두껍다라는 설명만 있는데 저는 일반적으로 도서를 구입할 때 책갈피 줄이 있는 제본 양식으로 구매하고자 합니다. 양장본에는 다 책갈피 줄이 있는 것인지 아니면 책갈피 줄이 무조건 있는 것은 양장본이 아닌 다른 명칭으로 부르나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탈퇴한 사용자

    탈퇴한 사용자

    질문자님 책갈피 줄이 있는 도서는 양장본이라고 부르지 않고 리본마커가 있는 책이라고 부르게 됩니다

    ​이제 양장본은 겉표지가 하드커버로 단단하게 제본된 도서를 의미하는데 리본마커가 꼭 포함되는건 아니에요

    ​근데 보통 고가의 양장본이나 다이어리 성격의 도서에서 리본마커를 많이 사용하는 편이라 혼동하기 쉽죠

    ​글고 판매처 상세정보나 상품 리뷰를 보면 리본마커 유무를 확인할 수 있게 되는데 구매전에 꼭 살펴보시면 낫겠네요

    ​아 근데 온라인몰에서도 필터 기능으로 리본마커 유무를 확인하면서 책을 검색하실 수 있답니다

    ​근데 직접 도서를 보고 구매하는게 제일 확실한 방법이 되겠죠

    ​이제 리본마커가 꼭 필요하시다면 구매전에 판매자에게 문의해보시는게 좋을 것 같아요..!

  • 느리지만 행복하고 싶은 달팽이

    느리지만 행복하고 싶은 달팽이

    일단 양장본의 경우 제가 본 것들은 모두 달려있긴 했습니다.

    하지만 제품에 따라 출판사에 따라 없을 수 있으니 일단 구매 전 따로 문의나 확인을 해보시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