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같이 일하는 직원이 일을 못해서 자꾸 제가 그일을 하게되어요. 어떻게 대처해야 할까요?
같이 일하는 직원이 일이 많다 많다 말로만 떠들고 실질적으로는 자기일도 잘 못해서 제가 떠안고 하는게 많아요. 돕는 범위를 넘어서서 일이 과중되다 보니 너무 얄밉네요. 거기다 자기는 집에 무슨일이 있다며 일찍가고 저는 야근하고 ㅠㅠ 그리고 무슨일이 있었냐고 괜찮냐고 물어보면 별일 아니라고 하고~
그리고 화장실은 왜그리 자주가시고 오래 계시는지.. 보통 삼십분은 기본이고 없는 동안 전화 대신 받아주는 것도 한계가 오네요. 저도 제 본연의 업무는 해야하는데 자꾸 흐름 끊기면.. 너무 힘들어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도도한비단벌레8입니다.
어쩜 적응기간이 아닐까요. 선배가 보기엔 부족한게 많고 단점이 많이 보일수 있겠지요
속상하고 힘드신건 맞지만 적응할수 있을때까지만이라도 지켜봐주시는게 어떨까요
사람이 이뻐보일때 뭘해도 이뻐보이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