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좋아하는 같은과 누나 짝사랑 고민 있어요 ㅠㅠ 어떻게 할까요??
같은과에 좋아하는 누나가 있는데 올해 같이 졸업을 했어요.
저는 국시 쫑파티에 못갔고 누나는 졸업식에 친오빠분 결혼식 때문에 오지를 못했거든요.
어제 디엠으로 연락을 먼저 했다가 시간보고 밥 한번 같이 먹자고 했어요. 누나가
" 맞네🥺 얼굴볼수있으면 좋지 근데 지금 일때문에 부산에 내려와있어서 당분간은 시간이 될지모르겠당
나중에 시간되면 보자😄 "
이렇게 왔어요........
이어서 " 대구 올라오면 연락 줘요 아니면 조만간 장마 끝나고 부산 놀러갈 계획인데 혹시 내려가면 한번 얼굴 봐요 ㅎㅎ"
이렇게 하면 좀 그런가요??
뭐 적당한 멘트 같은게 있을까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혼자만의 짝사랑 같습니다 학교 다닐때는 친하게 지내지도 못했고 졸업후 연락하니 당연히 사무적인 대답이네요 다음에 시간나면 얼굴한번 보자는 얘기가 호감으로 들리실지 모르겠지만 그냥 동창생의 일원이었을 뿐이라 생각합니다
짝사랑을 하고 계시군요 부산에 내려가서 시간
없다고 하는것을 보니 그분도 질문자님이 관심이
있다는것을 알고있는거 같네요. 그분이 질문자님을
일부러 피하지 않는다면. 당당히 부산에서 한번
보자고 해보세요. 그리고 고백하세요 후회없이
감사합니다
우선 누나분께서 답변한 내용을 봐서는 당장은 볼 이유가 없다 생각하고 있을 것 같습니다.
질문자님이 끝에 생각하신 것처럼 우연히 부산으로 여행간척 부산에서 가볍게 잠깐 만나 커피나 밥한끼 하자고 하시는 편이 좋을 것 같습니다.
여자분께서 마음이 없는 것 같습니다. 일단은 친해져야 합니다. 그렇게 친하시지도 않은 것 같고요, 사람관계 간단합니다. 이 사람이 나를 찾는게 사람관계 1단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