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무실과 실외 온도 차가 이렇게나 극단적이면 옷을 겹쳐 입고 벗기 쉽게 준비하는 수밖에 없습니다.
패딩은 밖에서만 입고 안에는 땀이 차지 않을 정도의 얇은 긴팔 한벌+얇은 카디건이나 후드 같은 레이어를 들고 다니는 게 안정적입니다.
안에서 덥다고 반팔만 입으로 땀이 식을 때 감기 위험이 커지고 밖에선 차가운 바람이 버로 몸을 때립니다.
온도차 자체가 감기를 유발하는 건 아니지만 몸이 급격히 식는 순간 면역이 떨어지기 때문에 감기 걸릴 확률이 올라가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