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망풍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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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식 할때 술 많이 드시나요? 요즘 분위기?

요즘은 술을 예전처럼 안드시는지 궁금합니다. 아무래도 88 세대가아니다보니 요즘은 문화가 바꼈으리라 예상되는데 알려주세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요즘은 사람들이 정말 술은 많이 안마시는것같아요

    개인적으로도 술을 줄일려고 노력하고있고

    뉴즈에서도 술 매출이 많이 떨어졌다고하는것보면 술 소비가 많이 줄긴한것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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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안녕하세요. 별들에게 물어봐 입니다.

    회식분위기는 회사나 사람들에 따라 다른데

    확실히 강요하는 분위기는 아닌것 같아요.

    회식도 대부분 1차에 끝내는 분위기이구요.

    회식도 업무의 연장이라는 분위기는 많이 사라졌죠

  • 요즘 회식문화가 괴거와 달라서 술자체를 많이 마시지는 않습니다. 또한 술을 강압적으로 권하거나 먹이지도 않으며 때로는 술없이 뷔페나 카페에서 회식을 대신하기도 합니다

  • 회식할 때도 술을 먹기는 하지만 예전처럼 강제젇인 분위기도 아니고 많이 먹지도 않는 것 같습니다. 또한 점심회식으로 많이 가는 추세더라구요

  • 확실히 요즘 회식을 하면 술을 많이 안마시는 거 같습니다. 과거처럼 술을 강요하지도 않고 술은 마실 사람만 마시고 2차를 하더라도 가시고 싶은 분들만 2차를 가시더군요. 그만큼 술 먹는 문화가 사라진 거 같습니다.

  • 요즘 회식 분위기는 예전처럼 무조건 많이 마신다 쪽보다는 확실히 바뀐 편입니다.

    술은 선택이고 분위기는 가볍게가 트렌드에 가깝습니다.

    예전에는 회식 자리에서 술을 많이 마시는게 어느정도 당연하게 여겨졌지만 요즘은 개인 생활이나 건강을 더 중요하게 생각하는 분위기가 강해졌습니다.

    그래서 술을 아예 안마시거나 한두잔 정도만 가볍게 마시는 사람들이 늘었고 이를 눈치 주는 문화도 많이 줄어든 편입니다.

    특히 젊은 세대일수록 회사=꼭 술이라는 인식이 약해져서 카페를 가거나 식사만 하고 끝내는 경우도 많습니다.

    예전처럼 2차, 3차까지 이어지는 긴 회식은 점점 줄어드는 추세고, 대신 짧고 간단하게 끝내는 자리가 선호됩니다.

    또 각자 주량을 존중하는 분위기입니다.

    억지로 권하거나 강요하는건 오히려 부담스럽게 느껴지기때문에 마실 사람만 마신다는 식으로 자연스럽게 나뉘는 경우가 많습니다.

    회사나 업종, 팀 분위기에 따라 아직도 술 중심인 곳도 있기는 합니다.

    하지만 전체적인 흐름을 보면 확실히 예전보다 자유롭고 개인 선택을 존중하는 방향으로 바뀌고 있다고 보면 됩니다.

  • 술은 마시기는 하지만 사실 회사마다 다를것 같습니다.

    전에는 술을 많이 마셨지만 회식 자체가 없는데고 있고

    술을 강요하지 않는 곳도 많아졌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