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아하(Aha) 무역 분야 지식답변자 김주봉 관세사입니다.
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
인공지능(AI)가 일상생활에 깊숙이 파고들고 있는데 전문직도 예외는 아닐것으로 보여집니다. 인공지능은 딥러닝을 통해 전문직 일부 직무를 대체할 것이므로 피할 수 없는 문제인건 맞습니다. 어떤 기사에는 의사, 약사, 감정평가사, 회계사가 사라질 직군으로 나온적도 있습니다.
다만, 물류분야는 아직 정보화율이 타 산업에 비해 높지 않으며 인공지능이 발달해도 당장에는 관세사 등을 완벽하게 대체하기는 어렵다는 것이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관세사의 업무가 수출입통관이 메인이며 반복적으로 수행하는 업무이므로 대체가 되겠지만 그 외에도 품목분류 등 다양한 컨설팅 등 인공지능이 완벽하게 대체하기 어려운 분야가 있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