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거리에 날아다니는 꽃가루 정체가 뭘까요

요즘 거리를 걸어다니다보면 하얀 꽃가루?? 가 많이 날아다니는데 무슨 꽃가루일까요? 호흡기에 좋지 않을것 같아서 답답해도 마스크를 착용해야 할 것 같아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그 하얗게 솜뭉치처럼 날아다니는건 꽃가루라기보다 버드나무나 미류나무 씨앗에 붙은 솜털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보통 4월이나 5월쯤에 많이 보이는데 이게 눈에 보일정도의 크기라 코점막을 자극해서 비염 있는 분들은 고생 좀 하시죠 마스크 꼭 챙기시고 집에 들어가기전에 옷한번 털어주는게 도움될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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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아마도 요즘 거리에 날아다니는 꽃가루의 정체는

    소나무에서 나오는 송화가루인 것으로 알고 있고

    그게 아니라면 여러 종류의 꽃에서 나오는

    꽃가루인 것 같아요.

  • 요즘에는 봄꽃들이 많이 피는데요 날아 다니는 꽃가루는

    송화가루 일것입니다

    송화가루는 소나무꽃에서 핀 꽃가루를 송화 가루라고 하는데요 엄청 많이 날아다니니

    조심하세요

  • 송화가루에요 봄이면 항상 날리죠 그래서 차위에 노랗게 송화가루가 있어서 늘 차가 지저분하지요 봄에 꽃이 있어서 좋은거같으면서도 참 그래요~~

  • 버드나무·포플러 계열 솜털(씨앗 털)일 가능성이 커요! 씨앗을 퍼트리면서 솜처럼 하얀 털이 공중에 날립니다. 그래서 도로나 차 옷에 하얗게 묻는 경우도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