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제가 도데체 왜 뭘해도 욕먹고 안해도 욕먹는지 알고싶습니다
제가 여자친구와 연애를한지 벌써 300일이 지났습니다 물론 다툼과 싸움이 중간중간 있긴했는데 지금은 안싸우고 행복하게 사귀고 있습니다 그런데 저는 대학 졸업을 이번에했고 여자친구는 아직 1년이 남아 실습을 다님과 동시에 국가고시를 준비중입니다 물론 여자친구가 힘들고 괴로워하고 짜증나고 화나는거 다 이해해주고 저는 계속 옆에서 응원해주고 공감해주려고하고 노력하고 어떻게든 힘이 되줄려고 노력을합니다 그래서 이번에 하나씩 저도 해볼려고 국가기술자격 시험을 신청을했고 내일이 시험입니다 저도 열심히 공부하고 어떻게든 여자친구한데 잘보일려고하고 그래서 하고있는데 공부하다가 여자친구 실습이 끝나거나 알바가 끝나면 영상통화 받아주고 전화해주고 다해줍니다 저도 살짝 예민해서 우울한 목소리로 얘기를하곤 합니다 물론 이부분에서는 제가 잘못한것이고 사과까지 했습니다 근데 2시간 넘게 전화하고 잘때까지 하고 또 잘자고 좋은꿈꿔 얘기해주면 옛날에는 재밌게 막 해줬는데 사랑이 식은거야 막 그러면서 저한데 장난치는 목소리로 자꾸 그래서 저는 그때 공부중이라서 나 지금 정신이없다 미안해 너무 붙고싶어서 그랬어라고 했습니다 그런데 갑자기? 자기가 붙지말라고했냐 누가 뭐라고했냐 어이가 없다는식으로 얘기했습니다 이게...맞는걸까요...참고로 여자친구도 공부하고 그럴때는 저는 안건드리고요 국가고시는 12월쯤인걸로 알고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