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봐도도전하는복숭아
- 야구스포츠·운동Q. 스포츠 선글라스 렌즈 세척방법을 알고싶습니다제가 얼마전에 루디 프로젝트 스핀실드에어 선글라스를 구입을해서 운동하면서 착용하고있습니다 그런데 땀이 흘러 렌즈가 금방 더러워지더라고요 안경닦이로 닦았더니 번지고 기름때가 있습니다 어떻게 렌즈 세척을 해야하나요
- 연애·결혼고민상담Q. 저번에 소개받은 누나랑 두번째 만나는건데...원래 저번주 금요일에 보려고 했으나 누나가 스케줄이 바빠서 제가 배려 차원으로 누나 힘드니깐 다음주 토요일날 보자 해서 그래 좋다라고 하길래 오늘 보기로 했는데 어제 누나가 오늘 약속 있는거를 알고 누나가 여기 먹어 보고싶은데가 있다 가자해서 그래! 여기 맛있어 보인다 가자 누나가 먼저 제안을하고 다 했는데 어제 저녁에 친구랑 술을 마셨습니다 마시는 도중 뭔일 생기면 연락해라 했는데 아침까지 연락이 안됐습니다 뭔일 생긴줄 알고 친구한테 물어보려다 연락이 왔습니다 몸은 좀 어떠냐고 물어봤더니 배가 아프고 어지럽다고 하더라고요...몸이 안좋으면 이따 못만날수도 있을거 같다라는 말도 하고요...제가 잘못한걸까요...
- 연애·결혼고민상담Q. 제가 소개받은 누나가 오늘 회식인데요저는 24이고요 누나는 25입니다 이제 차차 알아가는 단계인데요 얼마전에 제가 선물로 올리브영 기프티콘을 보내줬습니다 그런데 오늘 회사 회식이라더군요 퇴근하고 연락 받은게 너무 바빴다고해서 걱정이 됩니다 그래서 회식가서 혹시 술을 마실수있는 상황이 될까봐 숙취해소제 기프티콘을 보내려고 하는데 너무 앞서간걸까요 올리브영 기프티콘을 보내고 얼마 지나서 또 보낸다는게 연락한지는 2주에서 3주정도 됐습니다 딱 한번 만났었고요
- 연애·결혼고민상담Q. 소개팅 후 카톡 대화 주제와 자그마한 선물 추천좀요제가 친구한테 여자 소개를 받았습니다 한살 연상이고요 이미 카톡 대화와 한번 약속을 잡아 만났었습니다 만나고나서 카톡 대화를 하다가 친구한테 연락을 받았습니다 그런데 조금 안좋은 흐름으로 가고있더라고요 누나가 공기업 직장인이라 회사 집이라서 거의 대화 주제가 수고했어 오늘 어땠어? 이얘기만 반복합니다 그거를 친구한테 얘기를 했더라고요 너무 얘기가 진부하다 재미없다 저한테 얘기를 해줘서 재밌게좀 해보라고 하더라고요 근데 막상 어떻게 얘기를 해야 되는지도 모르겠고 답답하고 제자신이 짜증납니다 화나고요 이번주 토요일에 약속을 잡았는데 꽃 한송이 사서 주려고 하는데 무리겠죠...부담스럽겠죠...?소개는 처음 받아봐서 어떻게 되는건지도 모르겠어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진짜 저는 죽어야지 맞는걸까요 꼭 없어져야 맞는걸까요진짜 죽고싶어 미치겠습니다 당장이라도 사라지고 싶어요....진짜...자살로 떠나신분들 심정을 알거 같아요 아 나는 여기까지구나....아 더 나아가봤자 똑같은 패턴이겠구나 나는 무조건 가해자구나...여기서 가해자라는 말은 그냥 가만히 있다가 가해자가 되는거에요 이해가 안돼시겠지만 쉽게 말해서 가만히 있다가 욕을 먹는거에요 정신과 치료? 이딴거 필요 없고요 가족? 가족이 뭐죠? 다들 가족이라고 하면 자신을 낳아주시고 길러주신분이시잖아요 그리고 행복을 주는 사람이 가족이잖아요 근데 낳아주시고 길러주신거 까지는 좋습니다 행복? 웃음?을 주는건 모르겠네요 뭐 엄마 말투가 옛날부터 조금 공격적인 목소리 톤이였습니다 그런데 말하는 문장은 좋게좋게 만들수 있잖아요 하다하다 제가 의심을사고 저금통에 돈빼갔냐 저는 아니라고했습니다 그런데 거기서 또 물어보더라고요 진짜 안가져갔냐 안가져갔다하고 거기서 조금 억울하고...가만히 있어도 여기저기서 나를 가만히 안놔두는구나 싶었습니다 그래서 일단 그냥 넘어갔고 새벽 3시쯤에 티비에 24시간 노래를 들을수 있는 채널이 있어서 저는 소리를 어느정도 줄이고 그냥 듣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갑자기 또 엄마가 저한테 이시간에 뭐하냐 왜 이시간에 노래를 듣냐 짜증을 내더라고요 옛날에는 이시간에 보면 안됐다 저는 그런걸 모르고 있었어서 엄마 아빠 세대가 아니거든요 그래서 저는 왜? 그냥 궁금해서 물어봤습니다 물론 다른 이웃집에게 피해 안갈정도의 소리를 작게 틀어놨습니다 근데 엄마가 왜?라고 했을때 왜 짜증을 내냐 너도 아빠랑 똑같다 이러더라고요 저는 절대 짜증낸것도 아니고 그냥 단지 궁금해서 물어본건데 짜증내면서 제앞에서 엄마는 불행하다 너는 다 짜증내고 그러는데 왜 난 그렇게 안돼게 하냐 저를 가해자 취급 하더라고요...그런 말들을 들으면서 아....끝났다....드디어 이제 모든걸 포기할때가 됐구나...말을 들으면서 머릿속으로 자살계획을 천천히 짜고 있더라고요...뭐가 그리 제가 잘못할걸까요....
- 연애·결혼고민상담Q. 소개팅을 받았는데 한살 연상누나 입니다.아직 만나보진 않았고 토요일에 처음 만날 예정입니다 카톡으로 연락한지 5일정도 됐고요 누나가 직장인인데 발령지가 오늘 나왔습니다 집에서 거리가 꽤 먼곳으로 발령이 나왔더라고요 그래서 하는 수 없이 자취를 해야 한다는데 제가 여기서 내가 큰힘이 안되겠지만 필요한거있으면 도와준다고하면 너무 주접이겠죠...
- 연애·결혼고민상담Q. 친구에게 여자를 소개 받았습니다...금요일에 친구에게 여자 소개를 받았습니다 저는 24살이고 여자분은 25입니다 아직 만난적은 없고 카톡으로 대화를 진행중입니다 누나는 직장인이고 저는 취준생입니다 좀 자주 대화를 하고있는데 밤에 인사를 할때 잘자고 좋은꿈꾸고 내일 연락해요 오늘 하루 고생했어요라고 하면 부담스러울까요...
- 정형외과의료상담Q. 진짜 부딪친적도 없고 꺽인적도 없는데...손가락 중수골쪽이 너무 아프네요 어디 부딪친적도 없고 꺽인적도 없고 한거라고는 야구 캐치볼 밖에 안했습니다 근데 갑자기 어느 순간부터 막 손가락이랑 다 움직이는데 인대 늘어난것처럼 힘이 안들어갑니다 왜 그런걸까요....
- 우울증·조울증심리상담Q. 진짜 이제 모든걸 손놓고 누워있으면 편할까요저는 아직 군문제도 해결 못하고 올해 대학 졸업한 24살 백수 입니다 제가 신검 4급 판정을 받아 대학을 다니던중 사회복무를 하려 했습니다 하지만 제가 전문대라 2년제 입니다 그래서 1학년 끝나고 휴학을 해서 2년동안 쉬면서 사회복무 신청을 했습니다 그러나 2번 신청해서 2번 떨어져가지고 결국 복학 신청을 해서 마지막으로 1년 채우면서 마지막으로 12월에 사회복무 신청을 했습니다 결국 떨어지면서 졸업을 하게 됐습니다 저는 3번 불합격으로 장기대기로 면제가 되는줄 알았습니다 그런데 학교 재학중에는 인정이 안돼더라고요 그래서 난 끝났다...포기하고 아무생각 없이 지내다가 갑자기 집에 민방위 통지서가 날아오는겁니다 그래서 면제됐나? 해서 동사무소와 병무청에 전화를해 물어봤더니 오류로 잘못보냈다고 하더라고요 병무청은 동사무소 관할이니 책임을 떠넘기듯이 얘기하고요 그래서 저도 물론 따지긴 했지만 저의 아버지가 제대로 화가 나셔서 따졌더니 사과도 그냥 억지로 하듯이 하고 전화 끊고 그이후로 그냥 다 포기하고 지내고 제 근처 친구들은 어느정도 자리 잡고있는데 저는 자리는 커녕 걸어나가지도 못하고있고 너무 제자신이 쪽팔리네요 저는 심지어 자격증은 있기는 하지만 제가 원하는 자격증이 있는데 그거를 못따고있고 물론 그거는 제가 잘못한거죠...공부를 안했으니까요....뭐 졸업하고나서 뭐 하나 되는것도 없고....나중에 친구들한테 비교 당하고 사는것보다 조금 자격증 있는 애들끼리 만나면 말이 통하고 재밌게 얘기하는데 제가 그 사이 끼면 소외감이 듭니다 친구들도 저한테 말을 많이 안걸고요 그래서 그런데 그냥 자고있으면 편할까요.....?
- 연애·결혼고민상담Q. 이별통보 하는방법좀 알고싶어요..저는 20대초중반이고 여자친구는 30초반입니다 연애한지는 45일이 됐고 실제로 만나서 데이트를 한건 2번 뿐이 안됩니다 제가 고백을 하긴했는데 거의 만나자마자 바로 한거나 다름 없어서 후회를 하고있습니다 조금 만나가면서 시간 지나고 해야하는데 저는 취준생? 이고요 여자친구는 현재 직장이 없습니다 그런데 초반에는 좀 이쁘게 사귀었는데 점점 시간이 갈수록 저에게 관심이 별로 없는듯 합니다 연락을 뭐 저는 중요시 하게 하지 않긴한데 그래도 하루에 한두번은 연락을 해야된다 생각해요 저는 그래도 밥먹었어? 뭐해? 일어났어? 연락하는데 한참 있다가 지나서 연락오고 아에 안올때도 있습니다 그리고 초반에 애교도 조금 부리더니 후반에는 애교는 싹 사라졌습니다 그리고 제가 중간에 만나자고하면 시간 안된다고 그러고요 집에 있는거 아는데... 그냥 서로 헤어지고 응원하는게 빠를것 같아서요 그리고 제가 괜히 누나한테 방해 되는거 같아서요 어떻게 하면 이별통보를 어떻게 말해야 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