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만, 담당 선생님이 PET CT와 bone scan, MRI를 다 말씀하신 것은, 각자의 검사가 주요하게 보는 것이 다르기에 종합된 정보가 필요함이 아닐까 생각됩니다. PET CT 는 당대사가 빠른 세포를, bone scan은 방사성 의약품 섭취가 증가되는 곳을, MRI는 연부조직을 더 잘보여주는 검사입니다. 담당 선생님과 상의하시어 진행하시길 바랍니다.
일반적으로 갈비뼈의 종양이 의심스러울 때에는 말씀하신 PET-CT, Bone scan 등 검사를 통해서 확인해보는 것이 맞습니다만 의사 선생님이 MRI 까지 확인하자고 하는 것에는 다른 이유가 있을 수 있습니다. 거부하는 것은 개인의 자유이기 때문에 하셔도 무방하나, 진단에 영향을 줄 수는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