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어르신들의 성함을 말할때 예를들면

보통 어르신들의 성함을 말할때 예를들면 노 무자 현자 입니다가 맞는표현인지 노자 무자 현자 입니다 가 맞는표현인지 궁금하네요 성에는 자 자를 안붙이는것으로 아는데 어떤표현이 맞는지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보통 어르신들 성함 말할 때 성에는 자를 안 붙이고 말합니다.

    예를 들면 이름이 홍길동 이라고 하면 홍 길자 동자 이런 식으로 많이 말 하고 듣습니다.

  • 누군가 부모님 성함을 물어보면 성에는 자를 붙이지 않고 이름에만 자를 붙입니다.

    홍 길자 동자 이런식으로 얘기를 해드리면 됩니다.

  • 안녕하세요. 냉정한청설모216입니다.

    해당 질문에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웃어른 분의 섬함을 말할때는 성과 이름 모두 자를 붙이시면 됩니다.

    그래서 말씀하신 노자 무자 현자라고 하시면 됩니다.

    즐거운 하루되세요

    좋은 질문감사합니다.

  • 성에는 자를 붙이지 않고 나머지에 0 자 0 자 라고 말하시면 됩니다.

    하지만 상대방의 가지고 있는 상식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니 너무 논쟁하시지는 않길 바랍니다.

  • 어른들에게 본인의 이름을 이야기 할 때, 혹은 제3자에게 어른의 이름을 이야기 할 때는

    성에는 '자'를 붙이는 게 아닙니다.

    예를 들어 홍길동이면 홍길'자' 동'자'입니다라고 이야기를 해야 합니다.

  • 전자가 맞습니다 대부분 잘못할고 후자로 얘기하는 경우가 맞는데

    아는 분들은 전자로 말씀하십니다

    하필왜 근데 고인의 이름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