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손용준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다빈치 시대 , 즉 15세기 이탈리아, 당시에는 한 직업에 종사 해서 전문직이 된다는 개념이 없습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다양한 직업과 다양한 재능을 가지고 살아 가던 시기 였습니다. 특히나 레오카드로 다빈치 처는 다재 다능한 이탈리아의 전성기 르네상스를 살아가는 석학(polymath)이였기에 화가이자 조각가, 발명가, 건축가, 해부학자, 지리학자, 음악도 관심이 있었던 것 입니다. 하지만 한 분야의 전문가를 원하는 지금은 시대가 바뀌어서 이같은 다양한 분야의 천재는 나오기 어려운 것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