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헤어졌는데 너무 힘들어요 ..
최근에 여친과 헤어졌는데 너무 힘이 드네요 오래 사겼던지라 맘이 넘 아파요 이럴때 어떻게 하는게 좋을까요 좋은 조언 많이 부탁드려요
10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이은별 심리상담사/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
이별은 누구에게나 힘든감정인것같습니다
지금은 힘든 몸과 마음을 추스리고 잠시 휴식을 취하거나
친구나가족들과 만나서 이야기를 하면서 힘든감정을 풀어주는것이 좋겠습니다.
저도 첫 연애 끝에 최근에 헤어졌습니다.
억지로 계속 이어갔던것같아요. 헤어지고만나고를반복하다 제가 정말 진지하게 헤어지자고했는데, 2~3주동안 정말 죽도록 힘들었습니다.
그리고 저는 다시 전화로도 붙잡았고 집까지 찾아가서 붙잡았어요. 당연한거지만 헤어지고 나니 너무 보고싶었고, 제가 못해준것만 생각나더라고요. 그리고 안붙잡으면 제가 미칠것같았어요. 거절당하더라도 최선을 다해 붙잡아봐야 후회를안할것같았습니다. 그리고 집까지 찾아가서 붙잡은 결과 다시 만났다가 결국 2주 더 만나고 헤어졌습니다.
저는 변할 자신이 있었지만, 상대는 다르더라구요.
하지만 처음 헤어지고난 후 너무 힘들때와는 다르게
지금은 조금 후련합니다. 마지막의 마지막 수단까지 최선을 다해서 그런걸까요
그리고 저는 지금 졸업하고 집에만 박혀있다보니 우울감과 무기력감이 더 크게 왔어요.
뻔한 소리지만 사람을 만나고, 밖에 나가셔야합니다
전 지금 평생하지도않았던 독서를하고, 헬스장에 가 운동을하고있어요. 그런데도 문득문득 생각이 나고, 가만히 있다가도 눈물이 나고, 그사람과 관련된걸 보면 괜찮다가도 또 덜컥 마음이 아프고 불안해요.
이별후 극복 유튜브 같은걸봐도 와닿지않았지만..
정신없이 살면서 시간이 지나니 정말 서서히 괜찮아져요
지금 당장 해결할수있는 약은 정말 없어요.
저도 그랬으니.. 다만 머릿속을 다른걸로 채워야 생각이 덜 납니다
안녕하세요. 전중진 심리상담사/경제·금융/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
연인분과 헤어지셔서 힘드실텐데 기분전환겸 여행도 다녀와보세요.
그리고 땀을 흘릴 수 있는 여러가지 운동도 해보세요.
그러면서 차츰 잊어가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안녕하세요. 이정훈 심리상담사/경제·금융/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
괜히 괜찮은 척 하거나 별일 아니란 듯이 행동하지 마시고 오히려 그 편이 상처가 더 오래가고 아픔을 더 아프게 할 수 있습니다. 본인의 감정이 낫는 것을 천천히 지켜보는 시간을 가져야 털어낼 수 있습니다.
펑펑 울어도 됩니다. 울음 치료법은 감정이 상해있을 때 덜어주는 치료로도 쓰이고, 스트레스나 긴장감 그리고 화를 가라 앉혀줍니다.
음악이나 미술 같은 예술 작품이나 문화 생활을 하면서 감정을 다스려보세요. 지금 느끼는 감정에 대한 곡을 쓰고, 마음을 편하게 해주는 음악을 들어보세요. 감정이 이끄는 데로 그림도 그려봐도 좋습니다. 하지만 너무 우울하거나 무거운 장르는 기분을 더 가라앉힐 수 있으니 조심해 주세요.
안녕하세요. 박주영 심리상담사/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
바쁘게 살아보세요. 그리고 제대로 된 이유를 갖고 새로운 사람과 함께 시도하려는 노력을 해보세요.
즐거움을 갖고 당신 자신과 다른 사람에게 배울 필요가 있습니다.
언젠가는 당신이 기다려왔던 바로 그 사람을 새로이 만날 수 있을 것입니다.
안녕하세요? 아하(Aha) 심리 상담 지식답변자 김성훈 심리상담사입니다. 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
결별로 인한 어려움은 결국에는 시간의 흐름으로 자연스럽게 잊어야 합니다.
헤어진 여자친구가 생각나지 않도록 다른 일에 집중해보시기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정인욱 심리상담사입니다.
많이힘드시겠네요
일단 조금만더 기다려보셔요
앞일이야 어떻게 될지모르잖아요
잠시 시간을갖고
잘못했던부분이나 아쉬웠던부분을
잘생각해보시고
정리되면 여친한번 만나서 이야기해보세요
앞으로는 그렇지않고
더 좋은사람되겠다구요
안녕하세요. 성문규 심리상담사/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
사람은 새로운 사람으로 잊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지금 당장은 쓰리고 힘들고 아프시겠지만
조만간 질문자님에게 더 멋진 여자친구분이
나타날 것입니다
힘내시기를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박상범 심리상담사입니다.
이별의 아픔을 달래는 것은 정말 힘듭니다.
너무 잊으려고 노력하기 보다는 일상생활에서
운동을 하신다던가 아니면 다른활동을통하여
시선을 분산시켜서 전 여친분을 자연스럽게
잊는게 좋을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