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스한봄 하면 무엇이 생각나시나요?

긴긴 겨울이 지나고 새생명이 살아나는 봄이 왔습니다.봄은 무엇을 생각해도 해피하다고 생각하세요?아님,그렇지않다고 생각 하시나요?

8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아무래도 사랑하는사람과의 꽃놀이? 차박? 이런게 제일 떠오르는거같아요.

    그저 힐링하는게 제일이라고 생각하는 한 사람입니다.

    생각만해도 설레고 좋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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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봄은 새 생명이 피어나고 설레고 해피한 계절이지만

    한편으로는 긴 겨울 끝에 찾아온 따스함이 오리혀

    떠나간 인연을 그리워하게 하거나 짙은 감성에 젖게 하는

    양면성을 지닌 계절이기도 합니다

  • 저는 봄이 좋아요 그래서 해피로 생각해요

    어떤사람은 봄이 싫어하겠지만

    벛꽃구경하는거가 제일 재미있어요

    그 제철음식도 좋아하고요

  • 따듯한 봄이 되면 날씨가 좋아서 일단 출근하기가 싫습니다 그리고 제일 떠오르는 건 저녁에 야장에서 삼겹살 구워 먹으면서 소맥한잔이 제일 생각나네요 ㅎㅎ

  • 저는 야구를 좋아해서 그런지 봄이 되면 야구시즌의 시작이구나하고 생각하게 되요. 무엇보다 활동적인 일이나 운동 등 야외활동의 시작을 알리는 계절이잖아요

  • 이제 계절이 바뀌면서 다시 봄이 오고 있는데

    저는 봄이 되면 바로 꽃이 생각이 나요.

    특히 노란색 개나리가 피는 것이

    참 아름다운 것 같아요.

  • 따스한 봄에는 역시 꽃이 생각난다고 생각합니다. 꽃놀이를 가거나 꽃구경을 가거나 아니면 길을 걸어도 꽃을 쉽게 볼 수 있습니다. 그렇다고 무조건 해피해피한 것은 아니지만 화사한 느낌을 강하게 주기는 합니다.

  • 김밥 , 나들이 , 피크닉 , 소풍 , 사생대회 가 생각나요 ~ ㅎㅎ

    산책하고 꽃구경 창문열면 봄바람 🍃 새싹들 🌱 푸릇푸릇

    첫출발 ~ 시작 ~ 봄이면 따뜻한 햇살이 참 좋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