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미세먼지 및 초미세먼지는 우리 몸과 옷에 달라붙는 성질의 물질인가요?
일반적인 먼지는 우리몸이나 옷에 붙게되면 털어서 없애면 되는데,
중국발 황사, 미세먼지, 초미세먼지의 경우에는 우리 몸이나 옷에 붙는
성질이 더 강한지 궁금합니다.
미세먼지가 강한 날에는 얼굴이 끈적거리고 가려움증이 심해서 빨갓게 달아오르다보니
자주 세면을 하면서 끈적거리고 답답함을 없애기는 하는데,
꽃가루도 신경이 많이 쓰이는데, 미세먼지와 초미세먼지가 심한 날에는
야외활동하기가 정말 쉽지가 않은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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