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회사 옆자리 직원상사가 너무 거슬려여
하루종일 담배피고 커피마시고 똥싸고..
아니 출근하기 전에 미리 아침먹고 똥을 싸고 근무시간에 자리앉아 잇어야되는거 아닙니까?
출근하면 자기자리에서 아침이라고 누룽지 도넛 이런걸 먹습니다.
그럼 커피마시고 담배한대피고 화장실을 가여. 9시 20분쯤 슬슬 자리 앉아잇다 10시 되기도 전에 화장실을 한번더 갑니다.. 그러고 현장 한번다녀오고 담배한대.
그러고 한시간 서류 보다가 11시쯤 또 화장실.ㅋㅋㅋㅋㅋㅋㅋ
화장실 가고 나면 꼭 커피한잔타들고 담배피러 나갑니다.
담배피는건 좋은데 문이 열려 잇을때 담배냄새가 제자리로 고스란이 들어온다는겁니다.
그리고 담배도 한시간에 1대, 2대 이렇게 피니까 이사람은 일하러왓나 담배피러왓나 싶어여.
그리고. 인기척이 없이 사람이 살금살금.. 목소리도 조용조용 말하는데 이사람은 머지? 싶습니다.
자기도 너무 담배피고 똥싸러 다니는게 민망한건지(하루똥을4~5번쌈.ㅋ) 그래서 사람들 몰래 다니는건지 살금살금다니는게 너무 소름끼쳐여. 제가 옆에왓는지도 모를때가 잇으니까여..
말을할때도 사람이 알아 듣게 말을해야지 평소 술마시고 그럴때 그렇게 목청도 좋더니 일할떄는 머가 그리 모기만한목소리로 말하는지 이상하단 생각이 드네여.
특별히 자기 일은 묵묵히 하는스탈이라 머라 할말은 없지만. 인기척 없이 다니는건 너무 사람이 소름끼치게 싫으네여... 바로 옆에 올때까지도 소리없이 다니는 사람들 심리가 머져? 너무 속내가 소름끼치는데 저만그런가여?
4개의 답변이 있어요!
의식하고 조용히 다닌다기보다는 원래 조용한 사람들이 있어요...
저희 회사 부장님도 그런스탈...
본인일이라도 문제없이 한다면 그나마 다행이네요
담배를 줄일수있도록 간식같은거 주시면서 대화해보시는건 어떨까요??
안녕하세요 냉정한부엉이 입니다 질문드린 답에 "답변" 드리겠습니다 제 가 옛날에 회사다닐때 그런 상사분이 옆 자리에 계셔서 너무 싫었습니다 회식때 싸우 고 회사를 그만뒀는데 질문자님이 화가나는건 딱히 큰 잘못은 안해서 지적 하기가 힘들다는 점 때문 인거 같습니다 그 분이 조그마한 잘못을 한 개라도 한다면 행동 들도같이 지적을 지적을 하시는것을 추천 드립니다
소리없이 다는게 심리가 따로 있을까요?
일하는데 남들에게 방해가 안되게 조용히 다니는 건지
아니면 평소 걸음이 조용한건지는 글에서는 볼 수가 없네요
굳이 나 여기 지나갑니다라고 인기척을 내고 다닐 필요는 없지 않나요?
그냥 싫으시면 멀리 떨어져 있으시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