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리아 미국 1호점 사람들 줄서서 먹었다고 하는데 앞으로 성공 사례로 평가하는가요?

미국 캘리포니아 롯데리아 1호점 오픈 후 미국 사람들이 오랫동안 줄을 서서 먹었다고 합니다. K-POP 영향으로 K-푸드에 관심이 많더라도 햄버거는 미국 주식 중 하나인데 1호점 사례는 앞으로 성공할 사례로 평가할 수 있는가요?

8개의 답변이 있어요!

  • 롯데리아 미국 1호점은 나름 성공한 사례로 평가 받고 있고 1호점을 여는 타이밍과 k-pop의 영향이나 음식 등

    이런 영향력이 가장 큰 시점에서 타이밍이 정말 좋았다고 생각되고

    단순히 음식이 맛있는 걸 떠나서 뭔가 잘 되기 위해서는 타이밍도 중요하다는 사례를 남기고 아마

    좋은 선례로 남지 않을까 싶습니다.

  • 아무래도 K푸드의 영향으로 인해 미국에 진출한 롯데리아가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는것으로 보입니다. 사람들이 줄을 서서 먹을 만큼 인기가 높아 성공사례로 보여지고 있는것 같습니다.

  • 아직은 오픈한지 얼마되지 않아서 좀더 지켜봐야 하지 않을까 합니다. 오픈시 줄이 길게 되었다는것은 일단 출발은 좋은것 같기는 합니다

  • 일단 미국 최초의 롯데리아 이며 K 버거로 마케팅을 하고 있기에 지금은 사람들 줄을 세우지만

    이게 앞으로도 계속 되어야지 성공 사례로 볼 수 있기 때문에

    이제 막 개장한지 1주일 정도 된 롯데리아 성공 여부를

    말하기에는 너무 이른 것 같습니다.

  • 흠... 롯데리아는 사실 일본 회사입니다. 한국의 1979년보다 더 이른 1972년 설립된 업체이죠. 한국과는 상당히 다르기에 어쩌면 한국 기업이라 불러도 되겠죠. 성패 여부는 앞으로 지켜봐야 합니다. 감염병이라든지 해당 점포에 무슨 일이 생긴다든지 같은 여러 변수가 생기기 때문입니다.

  • 오픈 첫날 줄 서는 건 사실 마케팅 효과가 크다고 봐야겠습니다 미국에서도 새로운 브랜드 들어오면 호기심으로 한번씩은 가보거든요 그리고 K-컬처 열풍으로 한국 브랜드라는 것 자체가 화제성이 있으니까 처음엔 사람들이 몰릴만해요 문제는 이게 지속될지인데 미국 햄버거 시장은 경쟁이 너무 치열하고 현지인들 입맛도 까다로워서 쉽지않을듯합니다 그리고 롯데리아 햄버거가 미국 브랜드들과 차별화된 맛이 있는지도 의문이구요 첫 성과는 좋지만 장기적 성공은 좀더 지켜봐야겠네요.

  • 롯데리아 미국 1호점 초기 반응은 매우 뜨거워서 사전 영업 3일간 하루 500명이 방문했고, K-푸드 열풍과 불고기버거 같은 차별화 메뉴가 현지인들의 호기심을 자극했어요...하지만 햄버거 본고장에서의 경쟁은 만만치 않고, 신기함이 사라진 후에도 지속적인 고객 확보가 가능한지가 장기적 성공의 핵심이 되지 않을까 싶네욤~!

  • 롯데리아 미국 1호점은 캘리포니아 풀러턴에 오픈하면서 현지에서 상당히 긍정적인 반응을 얻었어요. 사전 오픈 기간 동안 하루 평균 500명이 방문했고, 정식 오픈일에는 오전 5시부터 대기줄이 생길 정도였다고 합니다. 불고기버거, 비빔라이스버거 같은 K-푸드 요소를 접목한 메뉴가 미국 소비자들에게 신선하게 다가간 것 같아요.

    이런 반응은 단순한 흥미를 넘어서, K-푸드가 햄버거 시장에서도 경쟁력을 가질 수 있다는 가능성을 보여준 사례로 평가받고 있어요. 특히 풀러턴은 한인 밀집 지역이라 브랜드 인지도를 빠르게 확보할 수 있었고, 향후 LA나 뉴욕 등으로 확장할 계획도 있다고 해요.

    물론 1호점의 성공이 전체 시장 성공을 보장하진 않지만, 현지화 전략과 K-푸드의 인기를 잘 활용한 점에서 긍정적인 출발로 볼 수 있습니다. 앞으로 지속적인 품질 관리와 마케팅이 뒷받침된다면 성공 사례로 자리잡을 가능성도 충분해 보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