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에 진출한 롯데리아 햄버거는 지금 어느정도 시간이 지났는데 현재 평가는 어떤가요?

롯데리아는 큰 야망을 품고 미국 시장에 진출하며 1호점 개장 후 미국 사람들이 줄서서 먹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습니다. 지금은 진출한지 어느정도 시간이 지나 정확한 평가가 나오는 시점 같은데 여전히 인기가 좋은가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로떼리아가 미국 진출 한 후 평가는 엇갈립니다.

    개점 당시에야 K버거 출현이라는 기대감으로 긴 줄이 생기기도 했으나 맛, 가격대비 만족도와 운영 면애서는 여전히 과제로 지적받고 있습니다.

    로떼리아 측에서야 현지 매출과 방문자 수가 안정적이라고 밝히고 있구요.

    미국 햄버거 시장에서 확고하 성공으로 평가되기에는 부족하며 련지화된 제품 품질 개선과 운영 안정성이 핵심 과제로 여겨집니다.

  • 안녕하세요. 빛나라 하리 입니다.

    롯데리아는 2025년 미국 1호점을 오픈하며 현지에서 한국식 버거의 이색성과 조화로운 맛으로 주목은

    받았지만, 긴 대기 시간과 서비스 미숙 등 부정적 평가도 공존 합니다.

  • 현재 평가는 좋지 못합니다.

    보통 프랜차이즈라는게 현지화가 정말 중요한데요.

    외국계기업이 우리나라 들어와서 현지화되며 안좋게 변하는것은 참 많이 보았습니다.

    우리나라 햄버거 업계가 그렇게 장사해도 장사가 되니 외국계회사들도 비슷하게 배짱장사하거든요.

    그런데 우리나라에서 외국으로 진출하면 또 이야기가 달라지고 항상 그것은 내수차별이라는 꼬리표를 붙게 만들었는데요.

    우리나라의 롯데리아 수준과 별반 다를바 없는 퀄리티로 장사를 하고있나봅니다.

    당연 오픈효과 깔짝 있고 그다음부터는 좋은평가를 받지 못하는걸로 알고있어요.

  • 롯데리아의 미국 첫 진출은 초기에는 기대와 관심이 높았지만 이후 현지 시장의 치열한 경쟁과 평가가 엇갈리고 있어 완전한 성공 단계에 이르기까지는 시간이 필요한 상태입니다

  • 지금 단계는 롯데리아가 미국 시장에 첫발을 내딛었고 주목받고 있다고 평가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미국 시장에서 잘 나가고 있다고 말하기에는 아직 데이터가 부족합니다. 따라서 앞으로 지속적인 확장+소비자 평판+운영 안정화가 필수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