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리상담
일상적인 상담을 위해 상담센터를 찾아가봐도 도움이 될까요? 아니면 정신과를 가야할까요?
평소 우울하거나 죽고싶다거나 그런것은 아닌데
특정부분에서 예민한 부분이 있어서요
건강 분야에서그런데 조금만 아파도 다른사람보다 크게 반응하는것 같아요. 예를들면 신경치료한 치아가 아파서 병원갔더니 이제는 임플란트를 해야한다고 했을때
자연치아를 이제 잃는다는 상실감? 그 이후의 임플란트 시술을 할 통증이나 이런것들에 대한 걱정이 다른사람보다 큰것같아요.. 그러면서 지금 젊어서 40대도 아닌데 치아로 이렇게 아프면 나중에 어떡하지? 이런것들에 대한 두려움이 커서 기분이 우울해지거나 해요. 그러다가 또 안아파지면 멀쩡해지구요..
그리고 때때로 경제적인 부분 미래에대한 부분에 대해서 걱정이 커지면 앞으로 어떻게 살아가야할지 막막하거나 걱정 두려움이 앞서서 이런저런 불안감이 들기도 합니다
이런 상황도 상담을 받으면 좀 살아가는데 도움이 될까요? 아니면 정신과에 가야하는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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