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꿈 해몽 해주세요 꿈에 나온사람이 저승사자인가요?
꿈이 정말 판타지였어요 기차타고 먼곳으로 가는거였는데 중간에 갑자기 기차가 멈추더니 친해진 친구들이 내리자 하면서 내리길래 어디가? 했어요 아 이거 중간에는 휴식시간이야 그럼 기차도 멈춰 하더라고요 근데 느낌은 내리면 안될거같았어요 일단 내렸는데 어디론가 가더니 친구 3명은 먼저가서 셀카찍고 또다른 친구는 천천히 가서 셀카 찍더라고요 그러다가 이제 시간 다되서 돌아가야하는데 길이 없어진거에요 그렇게 막 찾아다니는데 분명 여자였던 애들이 여자 저 포함 2명 , 남자 2명인거에요 그래도 일단 가는 길 찾다가 어떤 나무로 가면 이동할 수 있다 해서 찾아서 목적지 말하고 딱 갔어요 근데 옛날 집이 나오면서 누워있는 제가 나오는거에요 제 주변에는 이불 , 강냉이(먹는) , 책 , 옛날 전화기 , 컴퓨터 많았어요 그러다가 아빠가 나오더니 너 오늘 나가지마 제가 왜 못 나가게하는데 하더니 무슨 통지서를 줘요 보니까 영장이였어요 그러고나서 전화가 오길래 체포된다고 , 가입되어있는 연체금 납부 해야한다 하길래 저 그거 가입 안했어요 상담원이 아 그럼 취소하겠습니다 했는데 갑자기 밤이 되었어요 이불덮고 누워있는데 모르는 남자가 다가오는거에요 저는 제 존재를 걸리면 안된다는 느낌을 강하게 받아서 가만히 있다가 궁금증에 그 사람 눈을 딱 봤는데 그 남자가 흠.. 이러고 깼는데 심장이 너무 아파요 진짜 이거 저승사자 꿈이에요? 저 진짜 죽을 뻔 한거에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눈 뜨자마자 꿈 이야기를 들려준 막냇동생 생각이 나네요.
저승사자가 아니니 걱정 안하셔도 돼요.
유저님께선 평소 죽음에 대해 가지고 계신 패턴이 있으신 것 같아요.
저승사자의 존재도 믿고 계시고 저승사자가 데릴러 온다는 주변에 비슷한 이야기가 솔깃하게 잘 들리기도 하시겠네요.
성향상 평소 나니아연대기나 반지의 제왕같은 판타스틱 스토리를 좋아하시고 여행도 필요한 순수하신 분같아요.
잠을 자는동안 유저님께서 즐겁게 다니셨네요.
즐거운 일만 가득한 하루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