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리상담
슬픈일이 있는후 꿈을 꿨는데 일어나보니 울고있었어요
재가 친했던 친구가 있었는대 전학을 간대요 그정도로 멀진않아서 기차타고 가면 볼수있는데 쨋든 그걸 듣고나서 그정도로 슬프지는 않았는대 잠을 자면서 꿈을 꿨어요 어떤꿈이였냐면 처음에는 내가 평법한집 애였는대 부산역을가는길이었음 근대 공사장을 지나야하는거애 그래서 지났어 근대 누가 막 쫒아오는거에요 시트콤처럼 웃기개 근대 갑자기 막 해일이 오는거에요 내가 운좋게 살았거든요 근대이개 꿈속에 꿈이였던거에요 그래서 사실 난 거지였고 옆에는 할머니랑 토끼가 있었어요 근대 내가 막 울면서 꿈속에서꾼 꿈을 할머니한태 예기를 했는대 거지여서 슬프다고 펑펑울면서 근대 할머니가 그림을 그리더니 엄청큰 미술관을 만들어서 내가 엄청 감격하면서 울먼서 깼어요 개꿈 같긴한태 일어나보니까 현실에서도 제가 울고있더라고요 꿈에서도 펑펑울고 이개 어떤꿈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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