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인공지능이라는 것은 스스로 질문에 답을 할수있는 상황입니다.
단순히 수많은 데이터를 수집하고 수많은 경우의수를 모두 따져서 상황에맞는 아웃풋을 주게되면 컴퓨터가 되겠는데요
이러한 빅데이터의 처리 속도가 아주 빠르고 인간의 상식과 맞아떨어지는 순간부터 인공지능으로 인정하게될겁니다.
따라서 자아를 갖는 인공지능의 정의는 빅데이터의 빠른 처리가 기반이 될것이고 이것이 인간을 뛰어넘을때부터를 의미 할것입니다.
다만 인간이 그 포인트를 인지할때는 이미 늦게되니 인공지능의발전과 함께 같이 발전하던가 인공지능의 발전을 사전에 규제를 해야할 문제가 생길 것입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