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양 철학적 관점에서 본다면 오행이 편파적이고 역행하고 이런 사람들은 높은 자리 안오르는게 좋습니다. 우두머리의 운기가 그 단체에 미치는 영향력을 무시할 수는 없겠습니다. 이런 사람들이 높은 자리를 차지한다면 그 단체는 불운에 끌려가게 되는 것이죠. 사건 사고 터집니다. 이런 사람들이 굳이 높은 자리에 오르고 싶다면 많은 수양을 해야합니다. 즉 오장육부 기운을 원할하게 해야 하는 것이죠.
주역의 가르칭과도 통하죠. 군자가 그에 맞는 지위를 가질 때 이상 세계가 된다는 것이죠. 중천건 오효 자리죠.
루이 14세가 짐이 곧 국가다고 말하죠. 굉장히 권위적이고 절대 왕정을 상징한다고 알려져 있죠. 그런데 사실 루이 14세는 귀족들 데려다놓고 자기 발레 실력을 뽐내던 왕이었습니다. 당시에도 왕의 위엄을 깍을 수 있는 행위를 한 것이죠. 이런 사람이 왜 짐이 곧 국가다라는 표현을 했는지.. 무언가 오해가 있는게 아닌가하는
개인적으로 볼 때 루이 14세는 경험했던 것입니다. 즉 자기가 감기에 걸리거나 하면 다스리던 프랑스 어떤 구역에 무슨 문제가 생기는등의 현상을 자주 목격한 것이죠. 그러자 예술가의 영감으로 곧 내가 프랑스구나. 일심동체구나. 짐이 곧 국가다 이런 표헌을 한 것이죠.
사주적으로 보면 기본적으로 지지에 춘하추동을 다 가지고 있는게 좋습니다. 그래야 판단력이 좀 정확하죠. 시작부터 끝까지 가늠하면서 움직일 수 있는 것이죠. 등등
높은 자리는 기본적으로 수양해야 하는 자리입니다.
요새는 워낙 과학등으로 시스템이 분산되어 덜하지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