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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꼬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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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세집 장판이 이렇게 됐는데 제가 책임져야 하나요?

제가 2년 전에 이사를 왔습니다. 처음에 입주했을 때는 멀쩡했는데 생활하다 보니 청바지 같은 거 입지도 않습니다 갑자기 색이 변하기 시작하더라고요. 딱히 한 것도 없고 앉아 있는 거 밖에 없었습니다.

이제 곧 이사를 가야 하는데 이거 제가 책임져야 하나요? 제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보일러 배관 때문에 생긴 거지 않을까 싶습니다. 보일러 배간 때문에 이렇게 생길 수도 있을까요? 참고로 여기 이사 올 때부터 집주인이 다. 야매로 저렴한 곳에서 다. 수리하고 교체하더라고요. 에어컨 설치기사 불렀는데 할아버지 오고 집 전기 다 나갔습니다. 벽지 뜯어진 부분이 있어서 업체 부르더니. 어떤 아줌마 혼자 오시더니 야매로 하시더라고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라일락향기율22

    라일락향기율22

    월세집 장판 이라고 하셨는데요 이것은 보일러를 때면

    뜨거워져서 장판으로 올라온 것 같네요 보일선위에 시멘트가 너무 얇게발라져서

    보일선의 뜨거움이 장판에 전달된 상황 같습니다

    이건 사용자의 잘못은 아닌것 같습니다 걱정 안하셔도

    될것 같아요

  • 저것은 고의로 한것이 아니기 때문에 세입자가 손해배상을 하지 않아도 될것 같습니다. 배관 시공을 너무 낮게 했기 때문에 저런 자국이 나죠

  • 가만히 계셨는데 색이 변한 것으로 보아 사용중의 문제가 아니라 해당 집의 배관으로 인한 문제인 듯합니다. 그리고 이미 색이 변한 양상만 봐도 일반적으로 사용하면서 생긴 것이 아니라 장판 내부의 문제로 인한 것임이 너무 티가 나네요... 임대인이 이의제기를 하면 잘 설명해보셔야 할 것 같습니다.

  • 장판 변색은 특정 모양으로 고열에 의한 현상으로 보입니다.

    보일러 배관 열이나 저품질 장판 사용이 원인일 수 있습니다.

    일상적인 사용 중 생긴 흔적이므로 임차인 과실로 보기 어렵습니다.

    따라서 별도 배상 책임은 없다고 판단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