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월세집 장판이 이렇게 됐는데 제가 책임져야 하나요?
제가 2년 전에 이사를 왔습니다. 처음에 입주했을 때는 멀쩡했는데 생활하다 보니 청바지 같은 거 입지도 않습니다 갑자기 색이 변하기 시작하더라고요. 딱히 한 것도 없고 앉아 있는 거 밖에 없었습니다.
이제 곧 이사를 가야 하는데 이거 제가 책임져야 하나요? 제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보일러 배관 때문에 생긴 거지 않을까 싶습니다. 보일러 배간 때문에 이렇게 생길 수도 있을까요? 참고로 여기 이사 올 때부터 집주인이 다. 야매로 저렴한 곳에서 다. 수리하고 교체하더라고요. 에어컨 설치기사 불렀는데 할아버지 오고 집 전기 다 나갔습니다. 벽지 뜯어진 부분이 있어서 업체 부르더니. 어떤 아줌마 혼자 오시더니 야매로 하시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