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아하(Aha) 무역 분야 지식답변자 박재성 관세사입니다.
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
팜스토리, 롯데상사, 아로, 상생복지회 등 국내 기업이 러시아 연해주 등 북방지역에 진출하여 지난해 여의도 면적의 약 80배에 해당하는 2만3천㏊ 농지에서 콩·옥수수·귀리 등 곡물 6만3천톤을 생산했고 이 중 3만7천톤을 국내로 공급하여 곡물에 대한 수입의존도를 낮추는데 기여하고 있습니다.
또한 캄보디아의 경우 MH에탄올, 에이퍼플과 같은 국내기업이 진출하여 옥수수, 카사바 등을 재배하고 있습니다.
해외농업개발 현황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해외농업개발서비스 사이트를 통해 문의하시면 자세한 답변 얻으실 수 있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http://oads.or.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