쉽게 말해 소액의 거래나 자잘한 트랜잭션들을 오프체인을 통해 묶음형식(트랜잭션 덩어리)으로 만들어서 온체인상에 올리게 되고 이를 검증과 합의를 통해 블록을 생성하기 때문에 일반적으로 하나하나 개별로 처리하는 방식보다 속도가 빨라지게 됩니다. 이럴 경우 수수료가 저렴해지는 효과도 있습니다.
라이덴 네트워크와 라이트닝 네트워크의 차이점
이더리움에서 사용하는 오프체인은 라이덴 네트워크라 불리우며, 비트코인의 라이트닝 네트워크와 유사한 방식입니다.
라이덴 네트워크는 블록체인 네트워크의 활용을 높이는 기술인 반면, 라이트닝은 빠른 거래를 목적으로 한다는 차이점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