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들의 결혼생활은 만족하시나요?

재 주변사람들은 결혼한 사람들을 보면 뭔가 항상 고민거리나 걱정거리 같이 뭔가 고충을 이야기하는 경우가 상당히 많더라구요. 혹시 여러분들은 결혼생활에 얼마나 만족하고 있는지 궁금하네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결혼은 행복과 또다른 만족감이 생깁니다

    하지만 그에 따른 책임도 중요하죠

    둘중 무엇의 비중이 크냐에 따라 행복과 불행

    만족과 불만족이 나눠집니다

    지극히 각각의 개인상황에 따라 다른거죠

    전 시시때때로 다릅니다

    만족과 행복을 느끼다가도 어느순간 웬수가 되기도 합니다

    결국 남의 의견은 무의미합니다

    본인이 중요하죠

  • 비오는 날에서 얼큰한 수제비7입니다,결혼했지만 저는 결혼한것이 아주 좋은결정이라고생각합니다.나닮은 아이도 있고 아이가 클수록 이뻐가는것도 즐겁고 와이프와같이 여행다니는것도 만족하며 살고있습니다.

  • 저는 결혼 17년차 입니다. 결혼을 하고 3년쯤 지나고 부터는 내가 결혼을 왜 했을까? 후회도 많이 했던것 같습니다. 부부 싸움도 많이 했고요. 그런데 결혼 10년차가 지나고 부터는 별로 싸우는 일도 없고 지금은 전우처럼 살고 있습니다. 가끔은 내가 늙었을때 의지 할수 있는 누군가가 있다고 생각 하면 결혼을 잘했다 라고 생각 할때도 있습니다.

  • 나하나만 챙기면서 살때보다 배우자가 생기고 자식이 생기면서 걱정과 근심은 늘어나게 됩니다 하지만 반대로 안정감이 생기고 평생 내편이 있고 자식이 이쁘고 그래서 만족합니다.

  • 저에 경우는 결혼 생활에 굉장히 만족하고있어요.

    신랑도 저에게 잘맞춰주고 저도 신랑에게 잘맞춰주려고 노력하기도 하지만 가끔 갈등등이 생겨 싸움으로 번저도 곧잘 타협점을 찾아 원만하게 해결하는 편이에요.

    아이들이 생기고 나서부터는 싸우는 빈도도 훨씬 줄었고 무엇보다 신랑이나 저나 아이들이 우선시되면서 더욱 관계가 돈독해졌다는것도 느낀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