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뿐만 아니라 전세계적으로 한국인에 대한 관심이 아주 많습니다 해외에 갔을때 한국인이라고하면 사람들이 거의 대부분 좋아합니다 반면에 중국인이라고하면 좀 거리감을 둡니다 한국의 문화와 특히 k-pop이 워낙 인기가 많아서 전세계에서 한국어 가사와 한국어에 관심이 많습니다
한국어 배우는 걸 선호한다고는 하지만 아직까지는 제2외국어 그 정도입니다. 대부분은 영어, 프랑스어(프랑스의 식민지였음), 중국어를 제1외국어로 택하며, 우리나라에서 수능 볼 때 제2외국어를 택하는 이 정도의 인기라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실제로 베트남의 대학 입시에서 제2외국어 영역에서 한국어는 많은 사람이 선택합니다.
안녕하세요 베트남에서 한국어는 제1외국어로 선정될 만큼 위상이 높으며 대학 입시 과목으로도 채택되어 활용성이 매우 큽니다. 실제로 다낭 같은 관광지에서는 한국어만 사용해도 생활에 지장이 없을 정도로 현지 체감도가 상당합니다. 한국의 문화적 영향력 덕분에 한국어를 배우려는 열기가 뜨겁고 한국 기업 진출도 활발해 취업 등 실질적인 가치도 높게 평가받고 있습니다. 이러한 흐름은 앞으로도 계속될 것으로 보입니다.
현재 베트남의 한국어 열풍은 대단 하다고 합니다. 베트남 초·중·고 169개교에서 한국어 수업을 하고 있고 한국어 수강생은 3만3000여 명 정도 라고 합니다. 여기에 한국 자격 시험인 TOPIK 해외 응시자가 약 8만5000여 명으로 세계에서 가장 많은 나라라고 합니다. 여기에 더해서 올해부터 한국어능력시험(TOPIK) 성적이 베트남 현지 대학 입학에 공식적으로 활용되는데 작년 홍콩에 이어 두 번째 국가라고 합니다. 베트남에서 한국은 이제 더 이상 외국이 아니고 K-드라마와 K-팝으로 형성된 좋은 이미지와 함께 이제 취업과 소비생활 및 라이프스타일등 걸쳐 전반적인 사회 현상이 되가고 있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