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최은서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서구 아울렛은 1960년대 출발한 것으로 공장이나 창고 근처 과잉 생산된 상품을 종업원 가족을 위해 파격적인 가격으로 판매한 것에서 비롯되며, 1980년대 우리가 흔히 아는 아울렛의 형태가 나타나는데 이때부터 제조업체들은 좀 더 적극적으로 과잉생산품을 처분하기 위해 아울렛을 확장했습니다.
우리나라의 경우 1995년 이랜드의 2001아울렛을 시작으로 다른 업체들도 아울렛 시장에 가세했습니다.
(또 다른 의견으로는 마리오아울렛이 가산동 패션타운에 2001년 문을 연 것이 시초라 전해지기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