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귀가 어둡지만 너무 친절한 앞집 할머니?
할머니가 앞집으로 이사오셨는데요. 수시로 문을 두드려서 나가보면 뭘 먹을걸 자꾸 주세요. 정이 많으신분같은데 쉬는중에 종종 부담스럽기도 해서 곤란하네요. 어쩌면 좋을까요 ㅎ
3개의 답변이 있어요!
귀가 어둡고 친절한 옆집 할머니의
성의를 무시할 수 없고 곤란할 것
같네요.
우리나라의 정이 묻어나는
장면이라 할머니에게 고맙다고
인사하고, 간혹가다 과일 등을
선물하는 것이 사람사는 세상이
아닐까 싶습니다.
귀가 어둡지만 너무 친전한
앞집 할머니 너무 가져다 주셔도 부담을 느낄수밖에
없습니다 저도 경험을 해봤는데요 별로 좋아하지 않는
음식을 주실때는 곤란할때도 있고 모른척 할수도 없고
애매 합니다 저는 솔직하게
말했어요 저희 식구가 이런
음식 잘안먹는 다고요
그후 2~3번 그러시고 지금은 괜찮습니다
솔직하게 말씀 드리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