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가 어둡지만 너무 친절한 앞집 할머니?

할머니가 앞집으로 이사오셨는데요. 수시로 문을 두드려서 나가보면 뭘 먹을걸 자꾸 주세요. 정이 많으신분같은데 쉬는중에 종종 부담스럽기도 해서 곤란하네요. 어쩌면 좋을까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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