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대길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
열정페이(熱情Pay)는 "하고 싶은 일을 하게 해 줬다는 구실로 청년 구직자에게 보수를 제대로 지급하지 않는다"[1]는 것을 의미하며, 주로 대기업 인턴이나 방송, 예·체능계에서 많이 나타난다.
한국은 기업위주 정책을 펼치는 보수당의 집권이 60년이상 해왔기 때문에
전태일열사와 같은 장기간 저임금의 근로생활이 고착화되어있습니다
지금도 최저시급인상에 대해서 물가를 올린다는 등의 여론을 형성하여 반대하는 거죠
저는 10년전만에도 월급 50만원 80만원받고 일했는데 업주들이 하는 말들은 항상
여기서 일배우면 나중에 팀장이 된다 사업체를 스스로 꾸릴수 있게 된다며 하루 16시간일을 강요받았죠
그 당시에는 이곳에서 일을 배우면 되는 구나 배워야하는 구나 라며 돈보다는 업주에게 잘보이고
개인심부름까지 해야하는 분위기가 파다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