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애인이 늦게 끝나서 회사 근처 까페에서 기다리면 부담되나요?
제가 오늘 회사가 일찍 끝나는 날이어서 애인쪽으로 가기로 했거든요. 근데 애인이 야근을 할수도있어서 1시간정도 기다려야할수도 있어요. 저는 그냥 까페에서 제 할일 하면서 기다리고싶은데 혹시 이러면 부담되나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애인을 마나러 가는데 회사앞 카페에서 기다리는 것은 잘하는 것 같습니다.
카페에서 자기 일도 하면서 기다리는데, 애인이 부담스러워할 이유는 없겠지요.
혹시라도 애인의 회사사람들이 목격을 할까봐 부담스러울 수도 있겠지만,
그럴 것도 아닌 것 같습니다.
애인이 긍정적으로 받아들인다면 아무런 부담이 없을거라 봅니다.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연인이 카페에서 기다리면은 좋을것 같습니다. 기다리는 사람이 지루해 하지 않고 할일 하면서 기다면은 괜찮을것 같은데요. 사람에 따라서는 부담스러울 수 있으니 물어보세요
기다리면 연인이 고마워하지 않을까요? 힘들게 일하다가 나오는데 남자친구가 기다리고있다면 좋을거 같은데요. 둘이 들어가면서 이야기도하고 산책도 좀하고 들어가면 될거같은데요.
질문해주신 애인이 늦게 끝나서 회사 근처 까페에서 기다리면 부담이 되나에 대한 내용입니다.
아무래도 애인이 늦게까지 자신을 기다리고 있다면
어느 정도 부담이 될 것은 분명한 것입니다.
안녕하세요. 만난 지. 오래된 연인 사이라면은 전혀 부담스러울 일이 아니고 오히려 반갑고 또 색다른 기분이 들 것 같습니다. 하지만 상대방의 성향이 다소 개인적이거나 부담스러워할 만한 요소가 있다면은 먼저 물어보는 게 나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