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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퇴한 사용자
저는 외벌이다 보니 명절이 참 어렵습니다.
어쨌든 찾아뵙고 용돈도 넉넉히 드리고 싶은데 그러지 못하니 거기서 오는 이 죄책감 같은게 있더라고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풍각쟁이
안녕하세요.
명절중 설날은 세뱃돈 까지 챙겨야
하디보니 누구나 부담이 많이되는
상황인것 같습니다.
당연히 부모님 용돈 및 세뱃돈등
부담이 많이 되지만 가능한 수준에서
준비를 하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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삐닥한파리23
아무래도 명절이 좋기는 하지만 그만큼 돈이 많이 나가고 또 지출이 많은 만큼 그동안 소비를 줄여야하니 압박감 같은 부분이 생기는 거 같습니다.
진기한딱따구리139입니다 질문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저 같은 경우에 명절만 되면 돈에 관한 압박이 엄청나게 심합니다 특히 부모님한테 용돈을 드려야 하는데 저도 요즘 너무 빠듯하기 때문에 이런 것들이 너무 힘들어요 명절만 오면 너무 무섭고 짜증이납니다 거의 다 요즘 사람들 비슷하지 않을까요
긍정적인나비꽃
당연 대부분의 살마들이 명절이 주는 압박감이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저도 질문자님과 마찬가지로 외벌이라 그런 압박감이 있습니다.
베로나르리호루12
명절은 여러부류의 사람들에게 어려운 시기입니다.
학생들은 공부에 대해 시달림을 당하고
취준생은 취업안하냐는 시달림.
직장인은 조카들 어른들 선물주고 돈주려면 허리가 휘죠.
그리고 여자분들은 음식만드느라 허리가 휘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