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격이 내성적이신 분이라면 아마도 말거는게 더 힘드실거라고 생각됩니다 그래도 다행히 친해지고 싶다는 생각이드는 분들이 있으시다니 좋네요 대부분 회사에서도 꼴보기 싫은사람들만 보이다보니 오히려 서로간의 관계에 대해서 대게 힘들어하시는 분들 많거든요 자연스럽게 말거는 방법이라면 이런건 어떨까요? 호감이 가는 친해지고싶은 분이 회사에서 업무가 과도하거나 무거운걸 들고 가시거나 하실때 그냥 도와드릴까요? 이렇게 가볍게 말씀하시면서 약간 돕는거죠 예전에 회사생활을 하면서 가장 듣고싶은말에 대해서 설문조사한걸 봤습니다 수고했어랑 도와드릴까요? 이 두가지라네요 아마도 그렇게 자연스럽게 다가가면 그분이 부담없이 받아들이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그러다보면 오히려 상대방도 작성자님에게 호감을 가질거고 가볍게라도 음료하나 사실수도 있어요 그러면 서로 일상적인 애기나 업무애기같은걸 주고받으시면서 천천히 친해지시면 될거같네요^^ 회사생활 너무 스트레스도 많고 힘든데 좋으신분들이랑 즐겁게 일하시길 바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