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혈증은 전신에 세균이 파급되어 여러 장기에 동시적으로 영향을 일으킬 수 있고 그로 인해 장기 손상 혹은 혈압저하로 인한 저산소 손상을 일으킬 수 있습니다. 알맞은 항생제를 비롯하여 승압제나 기타 필요한 의료 서비스를 모두 제공하여도 위험할 수는 있겠지만 병원에서 치료를 열심히 받는 것이 최선입니다.
참 안타까운 소식이네요. 암 환자들은 면역이 떨어져 있어서 감염 질환에 취약합니다. 패혈증이라면 많이 심각한 상황이라고 볼 수 있어요. 중환자실에서 항생제를 사용하면서 회복 여부를 지켜보겠지만 임종하실 가능성도 높다고 보셔야 합니다. 중환자실에서 최선을 다해 치료를 하고 있을 거라서 다른 방법이 도움이 되지는 않을 것 같습니다. 그저, 회복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기도해야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