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온에 된장찌개 28시간 놔뒀는데 먹어도될까요ㅠ

어제 점심에 끓여놓기만 한건데 그래도 뚜껑덮고 오늘 지금 28시간이된 지금 뚜껑을 열어보니까 쉰내더 아니거 상한음식냄새가 확올라오는거같아서 끓여봤믄데 냄새가 없어졌어요.. 이거 먹어도 될까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요즘같이 무더운 날씨에 상온에 28시간이나 놔뒀으면 조금은 상했을거같은데요^^;;

    된장찌개는 발효음식이라서 맛을 봐도 헷갈릴수있어요

    그냥 버리는게 좋을거같네요

  • 된장찌개를 실온에 28시간 보관한 경우, 설령 냄새가 끓이면서 사라졌더라도 먹는 것은 매우 위험합니다. 특히 여름철 고온다습한 환경에서는 식중독균이 빠르게 증식할 수 있습니다.

    쉰내나 상한 냄새가 났다면 이미 부패가 진행된 상태일 가능성이 높고, 끓였다고 해서 모든 유해균이 사라지는 것은 아니죠. 구토, 설사, 복통 등의 위험이 크니 과감히 버리는 것이 안전합니다.

  • 된장찌개를 실온에 28시간 보관했다면 먹지 않는 것이 안전합니다. 비록 끓였을 떄 냄새가 사라졌더라도 이미 세균과 독소가 생성됐을 가능성이 큽니다. 특히 여름철에는 상온 4-6시간만 지나도 부패 위험이 높습니다. 냄새가 났다는 건 이미 상하기 시작했다는 신호입니다.

  • 요즈음처럼 더운 날씨에는 28시간이면 상해서 드시지못합니다 가깝더라면 그냥 버리시는것이 좋아요 괴히 먹어다가 몸에 도움이 되지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