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 고구려와 돌궐의 동맹을 확대하여 형제국이라는 점을 강조하기도 합니다. 그른데 현대적 의미의 한국과 튀르키예가 형제국이 된 것은 1950년 한국 전쟁에 터키가 NATO에 가입을 노리며 전략적으로 파병했으며, 이는 한국에서 피로 맺은 우정으로 각인되는 계기가 됩니다. 그리고 1999년 터키 대지진 당시 한국은 즉시 20억과 구호 의료팀을 파견하여 터키인들에게 감동을 주었습니다. 그리고 가장 결정적인 것은 2002년 월드컵 4강 응원으로 형제국의 이미지가 강화되었습니다.